rosebuntu 계정 잠금 재시행

권순선의 이미지
60272
points
20
points

rosebuntu님이 http://kldp.org/node/81078 에 답글을 올린 내용과 제게 메일로 이야기한 내용이 전혀 다르므로 계정을 다시 잠그었습니다. 그다지 오래 고민하지 않게 해 주셔서 오히려 고맙네요. :-)

그런데 이분이 또 계정을 만들어서 들어오시면 어쩌죠? -_-;;

업데이트:
block한 ip address는 59.8.160.59, 219.255.135.167 입니다.

벌써..

10
points

땅굴 몇개 팠을것 같은 느낌에 등꼴이 오싹합니다 -_-;
한겨울인냥 후덜덜

Can't stop watching this;;

jachin의 이미지
33693
points

이미 만들고 활동하시고 계시는데요?

12
points

이번 기회에 좋은 경험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드루팔 기능 중에 특정 ID 관련 RSS 피드는 생성하지 않는 기능도 찾아봐야 겠네요.

RSS 피드 받으시는 분들은 싫든 좋든 받게 되실테니까요...
====
(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kastepo1의 이미지
1163
points

이미 rosebuntu 계정은

10
points

이미 rosebuntu 계정은 블럭되어있을동안 또 다른 계정 rosebuntu-tmp 계정을 만들어 사용해왔습니다. 순선님께서 꼭 rosebuntu-tmp 계정까지 묶어서 처리해주셨으면 합니다.

=sign:=========================================================================
"나는 그들 중에 존재하며, 또한 그 사이를 걸을 것이니."(코린토 후서의 말씀중...)
"I will dwell in them, and walk in them."(in 2nd Corinthians)

권순선의 이미지
60272
points

둘다 잠그어져

9
points

둘다 잠그어져 있습니다.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이 새끼 잡기 놀이

-25
points

이 새끼 잡기 놀이

익명 사용자 새끼라도 이 새끼가 쓰는 글에 나타난 정보로 찾을 수 있을 듯.

1. 이 새끼는 남자, 여자?

이 새끼의 이름과 주소 그리고 얼굴 사진이 밝혀 질 때까지 질문은 계속 됩니다.

snowall의 이미지
3041
points

아무튼 먹이 안주면

9
points

아무튼 먹이 안주면 되는 것 같습니다. 리플 안달면 되요 ^^
---------------------------
snowall의 블로그입니다.
http://snowall.tistory.com

예진아씨의 이미지
3224
points

다시 오면 다시 계정 잠그고 IP 블럭하시면 됩니다

-16
points

낚시 중에서도 수준이 많이 떨어지는 낚시라 금방 알아차릴 수 있을 겁니다.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권순선의 이미지
60272
points

다음 순서는 imyejin

18
points

다음 순서는 imyejin 님입니다. 다른 분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일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가끔은 신규 가입을 닫아두는 것도 한 방법일 듯합니다.

10
points

Kpug에서는 신규가입을 막아두기도 하고 풀기도 합니다..
뭐 트롤에게 먹이를 주진 말아야 겠죠.
무시가 가장 좋은 약입니다.

-----------------------------
A See! 젠투가 최고, 젠투를 써!
Gentoo! War! Fight!
젠투가 모든 걸 해결해 줄거야!
-----------------------------

소타의 이미지
4396
points

219.255.135.167 는

12
points

219.255.135.167 는 널리(?) 쓰이는 프록시네요;

자꾸 이런 종류의 글의 포인트가 5+ 되어 geekforum으로 빠지는게 좀 ㅎ;;

kastepo1의 이미지
1163
points

소타님// 늦으신데 수고하십니다.

12
points

geekforum으로 올라가는게 나으리라 생각합니다. 일종의 본보기라고 한다면 좀 직설적이겠지만, 사람들 사이의 '도덕률', '매너'에 대해 각자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번 건에서는 공격적이었기 때문에, 일면 공격받는 사람의 감정은 어떨른지 하며 생각은 해봅니다.

=sign:=========================================================================
"나는 그들 중에 존재하며, 또한 그 사이를 걸을 것이니."(코린토 후서의 말씀중...)
"I will dwell in them, and walk in them."(in 2nd Corinthians)

김정균의 이미지
9486
points

흐흐 l7layer 로

12
points

흐흐 l7layer 로 막았더니.. 초기 페이지 접근도 안되는 군요 ^^; ㅋㅋ

앙마의 이미지
10086
points

아이고 저 집념으로

6
points

아이고 저 집념으로 다른걸 했으면 대성했을텐데... -_-;
안 낚일려고 노력중인데 결국 못 참고 한마디 하는군요.

autography

인간에게는 자신의 운명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

댓글 보기 옵션

원하시는 댓글 전시 방법을 선택한 다음 "설정 저장"을 누르셔서 적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