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언젠가 없어져 버릴까 무섭습니다.

SoulreaveR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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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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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문서 번역할 실력도, 도움이 될만한 실력도 전혀 안되기 때문에 거의 눈팅만 하는 입장입니다.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여기가 더 절실하기도 하구요.

옛날에도 이런 시끌시끌한 일들 때문에 몇몇 곳이 문을 닫은 경우도 봤었고... 해서, 요즘에는 덜컥덜컥 겁이 납니다. 이러다가 여기도 문 닫는거 아냐... 하는 생각이 -_-;

저야 사실 이렇다 할 말재주도 없고, 막말로 싸움 구경 하는거 좋아합니다 -_-ㅋ 그래서 뭐 나서고 말리고 하는 것도 전혀 없지만... 정말 여기가 문 닫는거는 생각만 해도 참... 그렇네요 -_-;

부탁입니다. 제발 자제좀 해주세요 (_ _)

괜찮습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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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곳은 자체 정화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drupal로 바뀌기 전에는 지금 상황보다 많이 심했지만

굳건히 버텨냈습니다.

jachin의 이미지
3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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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요. 저희 10년동안 잘 버텨왔는걸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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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로 문 닫았다면, 10번은 닫았을거에요.

매년 있는 연례행사니까요...

뭔가 행사를 치를 때 되면 한 번씩 있는 거에요.

다만 한 번 이렇게 불 붙고 재가 되고 나면...

사람들이 시들해져서 걱정되요. 올해에는 다들 계속 불붙어 주시길... ^^;;;
====
(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너만 안나서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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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안나서도 조용해 지겠다.
인간사 시끄러워 지는 이유는
죽돌이들 똥싸지르며
목소리 큰놈이 장땡이며 정의며 진리라는
몇몇 죽돌이들이 점령하기 때문이야.

wewoori의 이미지
9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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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붙이기 신공 한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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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어이.... 익명씨... 오늘도 그말을 또 써야하나...

"자신의 글에 책임을 질 자신 없으면 글 쓰지마라. 익명으로 그렇게
똥 사놓으면 좋으냐 ? 멍멍씨...멍멍...."

이런 일을 계기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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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잠수함이 다시 로그인을 하고 글을 쓸수 있게 되었으니..
좋은 기회가 아니었나 봅니다...

리눅스 만세~

액땜이라고 하는건가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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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hin 씀:

매년 있는 연례행사니까요...

뭔가 행사를 치를 때 되면 한 번씩 있는 거에요.

액땜이라고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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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국, Kim Euikook

"끝" 시작의 준말.

gaedole at nate.com (Nat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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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edol.org (HOME)
http://b.gaedol.org (BLOG)

jachin의 이미지
3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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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럴지도 몰라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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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누군가가 보낸 '자객'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디만...
====
(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소타의 이미지
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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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대두 두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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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대두 두둥

daybreak의 이미지
2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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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이곳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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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이런 트롤 때문에 없어질 곳이 아니죠 :)

yuni의 이미지
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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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모임이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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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크고 작은 모임에서 겪어 본 바에 의하면, 꼭 잘 되던 모임도 이간질 시켜서 풍비박산을 내는 분이 계시는 가 하면, 구멍가게 수준으로 그냥 친목모임을 멋진 단체로 키워 가시는 분들도 보았습니다.

적수네가 문을 닫을 때, 인간사 시끄러워 문을 닫았다는 사연을 들었습니다. 그때 참 마음이 아프더군요.

이 동네는 운영진과 주인장께서 잘 방어를 하시기 때문에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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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간이 덜 영글어서 실수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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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하는 일을 꼭 완수하자."

wewoori의 이미지
9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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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순선님이 이런일에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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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으로 나서서 대응안하시는게 좋을듯.....그리고 그렇게 하고 계신듯하구요..
아마 10년동안 내공이라는 것을 무시할수없죠... 이정도는 회원분들이 잘 방어을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것같습니다. 괜히 순선님이 정면으로 나서면 오히려
이미지 타격이 생길수도있다는... 적수네때는 저도 좀 마음이 아펐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문을 닫은 것도 아니고 인간사 시끄러워져서 문닫았다.. 한편으로는
그 마음을 이해가는 부분이 상당부분 있었기에 더더욱 그렇더군요..!!

리눅스사랑도 요즘은 광고도배지로 전락을 했더군요...!!

그런 모습들을 자꾸 보니 솔직히 이곳도 걱정이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기을 지키는 분들이 아직은 탄탄하게 잘 지켜나가니 그런일은 없겠죠...

운영자가 닫지 않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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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가 닫지 않는 이상
리눅스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계속됩니다. 쭈욱~

junilove의 이미지
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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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영원할 것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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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영원할 것 같던 적수네가..닫아버린것처럼 그럴까봐서 조금 걱정일때는 있습니다.
유일하게 매일매일 들어오는 곳이며, 저의 무기력함을 해소시켜주는 곳인데...정말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LDP의 한글 문서 작업 공간..KLDP...이제는 한글 문서 작업 공간뿐만이 아니라 커뮤니티 공간인데 문서 작업공간으로서의 위치가 더 보강이 되어야할듯합니다..열심히 공부해서 올릴께요~

wewoori의 이미지
9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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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7
points

음... 요즘은 커뮤니티개념으로 많이 바뀌다보니 전에 추구을 하던
문서의 한글화 또는 기술적인 문서 작성은 좀 뒤로 간듯합니다.
그래도 옛날엔 그 내용이 뭘 의미하지는 잘 몰라도 새로운것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며 와.. 좋다.. 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요즘은
좀 그렇습니다.! 앞으로 다시 그부분은 과거의 귀환을 추진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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