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얼마나 차단과 삭제질을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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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진아씨 같은 찌질이는 저를 낚시꾼으로 매도하고 있지만,

뭐 무서워서 무슨 글 쓰겠습니까.

자유게시판에서 이런 글도 못 쓴다는 게 정말 슬픕니다.

재밌는 것도 좀 올리고 파닥파닥하세요.

너무 까질하네..

lateau의 이미지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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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배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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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배는 좀 지나치다 생각되는군요.
예진아씨.. 그 분은 블록의 범주 밖에서 활동하니 그런 것이겠죠.
저도 사실 보기 싫습니다. 그래서 ad muncher를 깔았습니다.

My Blog:: 나는 문서를 만듭니다 :D

wewoori의 이미지
9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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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 별로 다르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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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질적인 면으로 따지면 넌 쓰레기중에 쓰레기야.. 정말 버리기조차
걱정이 되는 쓰레기야.. 다른곳에서 가서 또 오염시킬테니말이지..!!

좀 오지마라... 너 오늘 넘 무리한다...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와우... 진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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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진짜 무시무시한 말이면서도. 다른곳에 가서 또 오염시킨다니.. 맞는 말이네.

Necromancer의 이미지
1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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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yejin님의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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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yejin님의 아줌마 사진 거슬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작부터 육두문자 쓰는 자네보다는 훨 낫네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예진님에게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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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님에게도 말했지만 님에게도 하고 싶은말은

언젠가는 후회하거나 찝찝함을 느끼게 될텐데
가능한 한 빨리 새로운 마음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것도 좋은 듯

기존에 돌아가던 사고 방식이 쉽게 바뀌지는 않겠지만 노력해 보세요.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blkstorm의 이미지
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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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돌아오지 못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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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신것같군요.

그냥 다른 놀이터를 찾아보시는게 kldp를 위해서나 본인을 위해서나 좋을 것같습니다.

whitelazy의 이미지
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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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도 낚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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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도 낚시 나름입니다
http://kldp.org/node/80672
http://kldp.org/node/79388
같은 글은 아무도 뭐라고 안했습니다 뭐.. 룩셈부르크 건은 글쓰신분도 낚이신 거지만 말입니다 ;-)
자유랑 방종은 다른겁니다 선이 있는거지요 뭐 그 선위에 걸쳐계신분도 몇분 있습니다만... 능력이랄까 ㅡ.ㅡa

Necromancer의 이미지
1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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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묻은 개가 겨 묻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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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

Written By the Black Knight of De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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