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Vista 음성인식을 통해 Perl 스크립팅하기.

aero의 이미지
4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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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사용자의 이미지

유저프렌들리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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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프렌들리의 한 에피소드를 생각나게 하는 장면이군요.
그리고 그 에피소드처럼 그다지 편해보이진 않네요 :)

망치의 이미지
9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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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질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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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질뻔했습니다. 크허허
후반으로 갈수록 짜증이 슬슬 ㅡ.,; 헤드셋 던져버리고 싶었겠네요

jhumwhale의 이미지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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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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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라서 헤드셋 쓰고서 보고 있었는데
제 헤드셋 던져버리고 싶었습니다...:)

Scarecrow의 이미지
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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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ller delete selec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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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ien의 이미지
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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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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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실은 이모(혹은 고모)였다니!!!!!

사람을 모독하는 기능이 탑재되어있군요.

winner의 이미지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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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동네 정전되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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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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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뒤집어 지네요.
Thank You :)

galien의 이미지
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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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가 답답해서 죽을뻔 했습니다.

pretty amazing...

codebank의 이미지
2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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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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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러려니했는데 중반부를 넘어서면서 (명령자가 손으로 쓰기 시작할때부터)
참을 수 없는 욕구가...
이런시도가 사실 예전에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언제인지 그리고 누가
했었는지가 기억이 나질 않네요. 저도 이와 비슷한 일을 했었던 적이 있어서
그때 비슷한 것을 봤는지 아니면... 데쟈뷰인가???

어쨌든 5분동안 은근과 끈기를 가지고 코드를 마무리한 실험자에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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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Scarecrow의 이미지
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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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부분은 정말이지 참 코믹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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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부분은 정말이지 참 코믹하지만 (일단 알아듣는 것부터 못하니...)
일단 대사를 알아듣고 나면 원하는 동작을 해준다는게 굉장한 느낌입니다.

음성인식이 아니라 콘솔에서 직집 open notepad. maximize it. 등등 쳐 넣을 수 있다면
스크립트로 쓸만할 것 같은데 말이죠. (정말 말그대로 스크립트가 되겠군요.)

음성인식보다 오히려 얼마나 자연어를 잘 인식하는지
어느정도 윈도우를 제어할 수 있는지에 더 관심이 갑니다.

제가 이 동영상을 보기 전에 봤던 동영상이 생각나서 위에도 링크해 두었지만
제가 링크한 동영상만 봤을때는 "타이핑정도만 되는 프로그램인가..."라고 생각했는데

펄 코딩하는 동영상에는 그보다 더많은 부분을 제어할 수 있군요.
대체 어느정도까지 가능한지 궁금해 집니다.

os x 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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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음성 체스를 하고 있는 데, 처음 상황은 위의 동영상과 비슷했지만 점차
컴퓨터 음성 인식 능력에 맞게 목소리를 조절해 주면서
(컴퓨터가 제 목소리에 적응한다기 보다 제 목소리를 컴퓨터 인식능력에
적응시켜 주는 편이 더 빠른 것 같습니다 :) )
요즘은 그런대로 수월하게 두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음성 입력이나 키보드 입력이나 다 마찮가지 인것 같습니다.
키보드 맨처음 배울 때도 제 손가락이 항상 원하는 키위에 있지는 않았지요 :))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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