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를 공개 방식으로 개발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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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SK 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 사업본부 서비스 인큐베이션팀에 있습니다.
제 짐작컨대 KLDP의 대부분 분들은 싸이월드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를 갖고 계실걸로 믿습니다만,^^
변화를 시도하는 싸이월드에 대해 KLDP 유저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현재 차세대 싸이월드라고 할 수 있는 C2 Project라는 것이 기획 중입니다.
C2 Project는 기획부터 개발까지 모든걸 공개하여 사용자들과 함께 만들 생각입니다.
이런 참여의 장을 만들기 위한 커뮤니티를 구상 중인데요..
개발자 분들이라면 이런 커뮤니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여 몇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기획부터 개발까지 모두 공개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개발 프로세스 같은걸 공유한다면, 직접 참여해서 의사반영을 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3. 이러한 커뮤니티가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꺼라 믿으시나요?
4. 이러한 커뮤니티가 성공하기 위해선 어떠한 요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의 생각을 올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 역시 KLDP에 자주오는 유저로써...
싸이월드가 KLDP같은 고급유저분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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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다면
공개한다면 라이센스는 어떻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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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자체는
싸이월드 자체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서비스이므로 라이센스 이야기를 하는 것은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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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그런가요? ㅡ.ㅡ?
음...그럼 질문이 잘못되었네요.
"약관은 어떻게 되나요?"로 질문을 바꾸겠습니다.
SK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이트의 약관들이 맘에 들지 않아서 필요한 극소수의 사이트만 가입하고있지요.
제 입장에서 중요한건 약관부터입니다.
개발자가 참여한다고해도 개발자는 사용자이기도 합니다.
자기가 이용하지도 않을건데 개발에 참여하지는 않겠지요.
문제는 개발자가 개발에 참여했을 때 그 개발한 부분에 관한 라이센스와 사용자로 이용할 때의 약관이 어떻게 되냐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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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인적으로는
저 개인적으로는 싸이월드 자체가 폐쇄된 서비스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 개발 방식은 FOSS의 것을 사용하더라도 실제 사용자층은 FOSS와 거리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므로 실제로 참여할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일 것인지를 생각해서 눈높이에 맞는 마케팅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싸이월드도 고정 고객(?)들이 매우 많을 것이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개발 방식에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된다면 사람들이 아주 좋아할 것 같네요. 다만 내부 기획 문서나 개발 과정을 외부에 그대로 노출하기는 어려울 테니 그에 따르는 오버헤드는 감수하셔야 할 듯...
p.s. 제 예상에 결과적으로는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인센티브는 도토리가 아닐까 합니다. 깊이 고민하지 않으셔도 도토리만 많이 뿌리시면 아마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성공하지 않을까요. :-)
라이센스...
좋은 의도인것 같긴 한데요...
싸이월드에 올려지는 컨텐츠들의 라이센스는 여전히 작성자가 아닌
싸이월드 것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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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싸이월드 볼때마다느끼는거지만.. 정말 폐쇠적인 사람들의 폐쇠적인생각에
폐쇠적인 커뮤니티를 조장하고 폐쇠적으로 만드는 정말 푀쇠적이 강한 커뮤티티사이트인데
싸이월드이름부터바꿔요 싸이월드말고 노말월드..
나는 미친세상틱한 표현부터도 맘에안들어요..
될수있으면 블로그형식으로 제공했음좋겠습니다.
또한 kldp처럼 해도좋겠구용..
아 근데 중요한것은 바뀐 kldp자체도 적응안되고있어요 -_-;;
대신 모두공개한다했으니 다음과같은제안하는 반드시지켜주길바람.
KLDP사용자들이 강력추천할만큼 엄청난완성도를 자랑하는 FOSS를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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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몰라서 찾아봤었음.
FOSS, free and open source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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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획부터 개발까지 모두 공개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만약에 그렇게한다면.
2. 개발 프로세스 같은걸 공유한다면, 직접 참여해서 의사반영을 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당연히 저는 모릅니다.
3. 이러한 커뮤니티가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꺼라 믿으시나요?
그러나 성장가능성은 충분히있다고봅니다. 왜냐면 공개자체가 잘만찍으면
대중성을 얻기쉽고 더나가면 그것자체가 업계의 표준이 될수있기때문입니다.
물론 싸이는 중국에서 따라할정도로 인기가있지만 세계의 표준도 노려볼만할꺼같습니다.
4. 이러한 커뮤니티가 성공하기 위해선 어떠한 요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무엇이필요해서 여기에 글을썼습니까? 무언가 필요하기때문에 여기에 글을쓰셨겠지요? 그렇다면 찾으십시요. 이런질문을 통해서 얻어갈수있다면 아마도 제가 봤을때는 사용자들의 의견이아닐까싶습니다.
. 커뮤니티가 성공하기위해서 어떤요소가있어야한다라고 물었죠? 당연히 사람이죠 사람이많아야 대박이지않나요?
. 사용자들의 좋은의견이 싸이월드 식구들을 배불리먹여주겠죠..
저는 위의 3개의 .(점)에서 제대답도 드렸습니다. 가장중요한요소는 고객이고 더중요하다면 그들의 의견또한 들어봐야겠죠.
그래서 지금이 나쁘지않다라고 말씀드린겁니다.
참고로
마니아를위한FOSS는 성공할수없습니다. 너무 폐쇠적이죠.
그러나 공개적일필요가있습니다. 적어도 대중적이어야한다면말이죠.
제생각엔 고객의 눈 즉, 직관적인 UI를 구사하는게 기능적으로 향상하는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치 윈도우가 그런것처럼 그런직관적인 UI를 고객들은 바라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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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원하는건
제일 원하는건 크로스 브라우징 (좀더 기대해보자면, 웹 표준) 입니다.
또, 미니홈피를 새 창으로 띄우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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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으로 띄우는
새창으로 띄우는 것만 없다면 그럭저럭...
참여할 의사는 있지만... 기존 방식보다는 블로그 방식이... ^^
그런데, 제가 보기에 위와 같이 쓰신 이유가 단지 분위기 조성과 관련된 마케팅 일환으로 밖에 안보이니... 제가 색안경을 끼고 있고 있어서 그런가요?
진짜로 그럴 생각이 있다면 예전부터 하던가.. 아님 물어보지 말고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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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웹표준을
다른건 잘 모르겠고, 저의 경우엔 별 기데는 안하지만..
재발 웹표준좀 지켜주세요. 스크린리더 쪽에서 쪽지 보내기 링크 등이 클릭이 안되서 잘 모르는 기술 데어가며 스크린리더 개발자님께 건의했었지요. 물론, 세 개의 스크린리더 중에 한 개만이 클릭이 가능합니다. 정말 정신없어요..
음악 들으려고 사이 만들긴 만들어놨지만, 정말 영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 추진하시는 프로젝트가 이런식으로만 되지 않았으면 재발 좋겠네요....
스크린리더 인터넷 래이블 배포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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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획부터 개발까지
1. 기획부터 개발까지 모두 공개하는것은 모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웃풋 퀄리티가 무조건 좋을것이라고도 생각을 못하겠습니다. 물론 어떤내용을 구상하고 있는것인지는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으나, 잘된다면 아주 좋은 선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피드백만 잘된다고하더라도 훌륭한 수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2. 능력이 없습니다.^^ 그때되서 능력 시간이 있다면 참여해보도록 하지요.
3. 4. 다양한 인원이 모일수 있는 커뮤니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령별, 성별, 운영체제나, 시스템 조건등이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여기에 성패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관심만 갖는 수준이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실 필요도 있겠습니다.
http://www.osxdev.org/forum/viewtopic.php?t=901&postdays=0&postorder=asc...
이 프로젝트 건은 지금 진행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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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전 왜;;
전 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갈것 같은 생각만 드는지;
배가 날개달고 산으로 날아오른다면야..
저도 참여는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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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http://www.rootbo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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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도끝도없는, 의도와 동떨어진 안티성 발언 혐오하는편입니다만,.
그래도 안티성 한마디 던지고 갑니다
SK 계열은 믿을 수 없는 회사, 프로의식이 없는 아마추어라는 이미지가 강하네요
최근 좋은 사례가 하나 있죠
http://www.antisk.c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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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1. 기획부터 개발까지 모두 공개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당연히 SK쪽에서도 불가능하실거라고 믿습니다. 서비스의 선점효과가 사라지는것이 웹 2.0이라고 말은 합니다만, 사실상 그렇지는 않죠. 선점을 하고 사람이 몰려들면 그걸 뒤엎기는 거의 불가능하죠. 그런만큼, 어떤 창의적인 서비스를 외부로 공개하여 진행할경우 동시에 다른 곳에서 그 아이디어를 사용해버릴 우려가 있으니, 완전 공개가 힘드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두 공개가 너무 이상적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를 하신다면 물론 긍정적입니다. 재미있을거 같아요.
2. 개발 프로세스 같은걸 공유한다면, 직접 참여해서 의사반영을 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 개발이 이루어지는 절차를 공유하시는 것인지, 개발 진행전반에 사용자의 참여를 허락한다는 의미인지 명확하지 않지만 후자라고 간주하겠습니다.
- 후자의 경우, 사람들이 의견을 제시할 것이지만 그 의견이 반영되는데는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의견을 개진한 사용자에게 보상(자신의 아이디어가 반영됨)이 적게 주어질 수 있어 보여 우려가 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반적 과정이 공유가된다면 흥미를 갖고 지켜보고 의견 역시 제시하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3. 이러한 커뮤니티가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꺼라 믿으시나요?
- 개발 과정을 공개하고 그것을 일반 대중과 함께 개발한다라는 것이 싸이월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정적 포석이 될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게 아니라 새로운 버젼 개발 자체를 위한 작업의 성공적 기반이 되는가를 물으신다면 솔직히 '글쎄요'네요...
4. 이러한 커뮤니티가 성공하기 위해선 어떠한 요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리더: 모든 질문에 답변해 낼 수 있는 IT 전반 및 개발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가진 강력한 독재자. 조직행동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탁 토의가 한명의 의장을 정한 토의에 비해 떨어집니다. 반드시 그걸 생각치 않더라도 누군가 SK에서 대표로 나서실 것이고, 그 때 그 사람의 의견이 FOSS 커뮤니티 전반에서 수긍을 받아내려면 많은 식견과 정확한 사리분별 능력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 보상체계: 앞서서 나온 도토리 좋군요...
- 가치체계: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고 내면화 가능한 하나의 목표.
- 보안체계: 싸이월드 내부의 비공개 문건을 보호할 수 있는 절차 및 장치. FOSS 개발자들이 참여하는 시스템 자체의 컴퓨터 보안.
- 잘 정해진 개발/의사결정 프로세스: 한번 결정되고 진척된 사안에 대해 뒤늦은 반론이 없도록.
- 마스터 플랜: 무엇을 어떻게 개발하겠다는데 대한 세부적인 기획안. 개발 그 자체를 FOSS 가 담당한다고 하더라도, "무엇"을 개발할지까지 커뮤니티로 넘겨서는 안될 듯 합니다. 만약 커뮤니티로 넘긴다고 해도 전체적인 아웃라인은 명확히 나와야합니다.
이상이 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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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is like genius; a mir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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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뭉뚱그린
너무 뭉뚱그린 주제라 떠오르는게 없군요.
딴것보다 저 커뮤니티에 참가할 개발자쪽 분들이 싸이월드 자체에 관심이 없어서 참여를 안할거 같은데요.
제 생각엔
제 생각엔 우리나라에서 일반인들이 적극적으로 개발에 참여할 거란 생각은 안 하시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밥먹고 살기도 힘들고 게다가 참여할만한 메리트도 없습니다.
철학적(?)으로 오픈소스라고 해도 할까말까한데 일반 기업에서 추진하는 일에 발벗고 나설사람 없습니다.
다만 이런게 안된다 저런게 안된다는 불평에 즉각 행동을 취해 주시는게 훨씬 욕 안먹는 일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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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볼 때는
음... 제가 볼 때는 이제까지야 어찌됐건 싸이월드 측에서 불만사항을 인식 하고 개선의지를 보인다는 것, 더구나 그 방법으로 이렇게 대표적인 오픈소스에 찾아와서 의견을 구한다는 자체만 해도 높게 평가 하고 싶은데요... 어쨌건 나쁜 걸 개선하겠다는 데 굳이 너무 비판적으로만 받아들일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시도 자체는 참 참신하고 어쩌면 획기적인 발상이라고 봅니다만 획기적인 만큼 전례가 없다는 점이 큰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잘만 된다면 싸이 입장에서는 이미지재고, 기능 개선, 개발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입맛에 맞고 표준에 부합되는 양질의 서비스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아무래도 참여를 유도할 방법과 무엇보다 적합한 개발프로세스를 찾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획은 누가 어떻게 하는지, 커밋 권한은 누가 가지는 지, 테스트는 어떻게 하는지, 또 저작물의 라이센스는 어떻게 되는 지, 그리고 참여하는 개발자와 싸이월드의 의사소통은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 지 너무 정해지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제 생각에는 게시판에서 브레인 스토밍 차원에서 아이디어를 모으는 것은 좋지만, 그 이상을 원하신다면 어느 정도 최소한의 밑그림은 먼저 제시를 해주신다면 아마 더 적극적인 호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불확실한 측면이 너무 많지만 성공만 한다면 언젠가는 /. 같은 데서 싸이월드 기사를 볼 수 있을 지 모르겠군요. 어쨌든 서로 조금쯤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명] 그놈 한국 사용자 모임 -
그놈에 대한 모든 것! - 게시판, IRC, 위키, 갤러리 등등...
흠..발상 좋군요.
1. 기획부터 개발까지 모두 공개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개는 좋지만 방향성은 한정을 해두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너무 난개발성을 뛰우는 것은 그리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 개발 프로세스 같은걸 공유한다면, 직접 참여해서 의사반영을 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전 웹개발자가 아니라서...하지만 리눅서(한국)들중에서 웹에 관련된 분들이 더 많으시니..
3. 이러한 커뮤니티가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꺼라 믿으시나요?
-리눅스를 아시죠?
4. 이러한 커뮤니티가 성공하기 위해선 어떠한 요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참여가 반영되는 것을 느낄수 있게 된다는 것이 중요 하겠지요 아무리 못해도 의견에 대한
혹은 테스팅결과는 내주셔야 겠지요...
제 생각엔
제 생각엔 우리나라에서 일반인들이 적극적으로 개발에 참여할 거란 생각은 안 하시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밥먹고 살기도 힘들고 게다가 참여할만한 메리트도 없습니다.
철학적(?)으로 오픈소스라고 해도 할까말까한데 일반 기업에서 추진하는 일에 발벗고 나설사람 없습니다.
다만 이런게 안된다 저런게 안된다는 불평에 즉각 행동을 취해 주시는게 훨씬 욕 안먹는 일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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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분히 낚시성인듯...
저도 웹 표준은 정말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싸이질을 하진 않지만 지인들의 홈피를 방문하려면 꼭 IE로 스위칭을 해야 하니까요. :(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간 싸이를 보아온 결과 설문을 올리신 것에 큰 기대가 들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낚시성이라 생각되는 것인지 모릅니다. 폐쇄성등 다른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Firefox 등의 비 IE로 접근하기 힘든 문제는 그 동안 여러번 지적되었고, 아마 열성적인 분들은 직접 싸이 관리자에게 불만을 수없이 접수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 비해 가시적으로 보여진 변화는 미약하다고 봅니다. 오죽하면 사용자들이 싸이를 위한 Firefox용 plugin을 만들었을까요. 이런 정황으로 저는 설문을 올리신 분의 의도가 진정 변화를 위한 것인지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음.. 양치기 소년이 늑대가 왔다고 외친다고 여겨지는 것은 비단 저만의 문제일까요?
p.s.
그나저나 바뀐 KLDP 적응이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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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tter to burn out than to fade away. -- Kurt Cob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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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브라우징이
크로스 브라우징이 가장 우선되어야 할 문제라 생각 합니다.
KLDP 의 많은 유저분들은
정작 리눅스에서는 싸이월드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계시니깐요.
저도 싸이월드 탈퇴했지요. (리눅스만 쓰는데, 리눅스에서 제대로 안되니깐 사용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버려서..)
그리고 싸이월드에 사용자들이 작성한 글의 저작권을 싸이월드가 가진다는 이상한 발상은 좀 버려 주셨으면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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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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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싸이에 대해서 그다지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는 있지만, 무언가 대체할만한 서비스가 나타난다면 금새 시들해질 서비스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싸이에 관련된 써드파티를 개발한 적이 있는데, 개발하면서 느꼈던 것이 왜 싸이를 포함한 우리나라 포털은 감추기에만 급급하는가...였습니다. Flickr, Google 좋은 선례가 많지 않습니까? 잘 공개된 API만 있었다면 훨씬 다양하고 안전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만들어졌을텐데, 오히려 제가 만든 써드파티 프로그램을 배포중지해달라고 요청하더군요. 변질되어서 악성 프로그램으로 변할 우려가 있다는게 그 이유였습니다.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 잡설을 접고,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드리자면 기획초안, 어플리케이션 골격 정도는 잡고나서 오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기획부분은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것보다는 주축이 되는 몇명을 제외하고서 나머지는 피드백을 해주는 것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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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공개해서 개발한다고 해봤자 그 나물에 그 밥이라 생각합니다.
개발만 공개가 아니라 운영도 공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저는 미니홈피도 열심히 사용하는 사용자이기도 합니다만, 최근에 블로그와 비슷한 성격의 페이퍼나 여타 서비스에 대한 '저작권'관련 부분에 대해 'SK'가 모든 소유권을 갖는다는 내용을 보고는 경악했었습니다. 서비스를 위한 사이트를 공개로 제작해도 운영이 공개적이라는 얘기는 아닐것입니다. 개발은 공개적으로 안하셔도 됩니다. 기술이 부족하셔서 자문을 원하신다면 여기 고수분들과 계약을 맺고 개발에 참여시켜주시거나, 고용하시면 됩니다. 굳이 공개로 하셔도 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별 이득같은 것도 없습니다. 다만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면서 미니홈피에 방명록을 쓸 수 있게 된다는 점이 장점이 되겠지요. :twisted: 그런거 하나 하자고 전체 개발 과정을 공개한다고 해봤자 금방 끝나겠죠.
또한 SK라는 기업의 이미지도 그리 좋지 않습니다. 이전의 넷츠고에서의 서비스나 네이트 서비스를 봐도, 다른 서비스 업체들은 서비스를 중단해도 기존의 서비스 사용자들의 사용은 충분히 보장해주거나 유료 서비스를 무료화 하고 규모를 축소하는 반면, SK는 돈이 되지 않는다고 모두 그만두지 않았습니까?
개인적으로 내어주신 의견은 무척 감사합니다. 하지만 SK 라는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셔서 말씀하신 것은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SK 내에서도 오픈소스 개발이라는 화두가 많이 돌아다니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만, 회사 경영진 혹은 경영 마인드가 바뀌지 않는 이상은 불가하다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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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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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습니다.
어쩔수없어 메신저야 네이트온 사용중이지만
전체적으로 선경커뮤니케이션즈 마음에 안듭니다.
웹사이트도 완성도가 의심이되고 네이트온 무거운것도 마음에 안들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금까지 인수한 사이트 동호회들 다 폭파 될때도 무신경 했는데 이런 프로젝트가 잘 운영될지도 별로 믿음이 안가구요
과연 마인드와 프로세스에 대 변신 있었는지...
또 네이트온 보안 패치도 은근슬쩍한것도 믿음이 안가죠 보안관련 문제는 더 있었던걸로.. 과연 그럼 과연 다음 번 보안문제도 네이트에 먼저 통보가 될까요? 선경커뮤니케이션즈는 마인드와 프로세스의 대 변혁이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s.maxthon 탭브라우저를 네이트원에서 지원안하는것도 불만족....
내가 XFS를 쓰는 이유는 오직 하나 not supported encase 조사할테면 조사해봐
Thy will be done in earth, as it is in NET
----- We Make Dream a Real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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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여담이지만 싸이월드는 싸이코월드가 아니라 싸이버월드의 약자 아니었습니까?;
Fly me to the moon, and let me exit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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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답변 달아주셨네요...^^..
일일히 자세한 답변을 드리고 싶지만..
제 의견이 회사의 입장이 될까봐 함부로 답변할 수 없음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쉬운건 제 포스트와는 다르게 싸이월드에 대한 유감을 쓰신 것 같아 아쉽네요...
권순선님 답변
내부기획 문서나 개발과정을 외부에 노출할 의사도 있습니다..
기존의 싸이월드가 해왔던 행태(?)와는 다르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기존의 모습을 보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꺼라 믿지만...^^...
dummy999님 답변
싸이월드는 Cyber World의 약자입니다.. Psycho World 가 아니고요..^^
엄청난 완성도를 자랑하는 FOSS를 만들어 달라고 하셨으나..
위에서 권순선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싸이월드는 프로그램이 아닌 서비스입니다...
나머지는 좀 더 구체적인 질문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ditto님 답변
크로스 브라우징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미니홈피를 새 창으로 띄우는 문제는 추후 C2 프로젝트가 모습을 공개하면 걱정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advck1123 님 답변
웹 표준 문제는 꼭 지켜질 것 입니다...^^
nahs777 님 답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C2에 대한 모습이 곧 보여질 것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께요..
rootbox 님 답변
그 점은 저희도 걱정하고 있습니다만...
참여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더 발전된 서비스가 되리라 믿고 싶네요...^^
cagalli 님 답변
저는 싸이월드라는 한가지 주제로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aeronova & 나빌레라 님 답변
웹표준 문제나 크로스 브라우징 문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행복한고니 님 답변
이미 기획초안은 잡혀 있습니다.
행복한고니님께서 생각하시는 것 처럼 싸이월드는 이제 그렇게 고지식하지 않을려고 노력 중입니다..
오픈 마인드로 다가서려고 노력중입니다...^^
jachin 님 답변
페이퍼에 관한 부분은 제 업무는 아니지만 jachin 님 말씀처럼 컨텐츠에 관해 SK가 모든 소유권을 갖는다는 이야기는 잘못 알고 계신 듯합니다..^^
기존의 싸이월드의 행태가 안 좋은 시선으로 느껴진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또한 넷츠고 인수 사건이나 네이트를 봐도 그런 느낌이 드신다는 것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싸이월드에 대해서만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싸이월드는 독립적인 사업그룹이며...
현재 싸이월드는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지, 영리를 추구한다고 해서 무조건 안 좋게 보는건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peterpan 님 답변
죄송하지만, 전 싸이월드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싶습니다.
네이트온은 논외이지 않을까 싶네요..^^...
p.s 이곳의 답변은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공식의사와는 상관 없습니다.
points
sadrove wrote: p.s 이곳의
저 개인적인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답글 조사는 회사 차원입니까? 개인적인 차원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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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vy.monster 님.
개인적인 업무와 관련이 있어서 개발자들의 의견을 듣고 싶을 뿐입니다..
개인적인 차원입니다..^^
superwtk 님, nike984 님, kz 님.
넵..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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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에 대한
웹표준에 대한 문제는 윗분들이 말씀해주셨으니까 넘기겠습니다. (특히 심한거를 예로 들자면, a 태그로 해결해도 될 것을 가지고 굳이 javascript 를 쓰는거)
저도 질문 하나만..
모니터는 큰데, 싸이월드 창은 너무 작아요.
특별한 의도가 있는건가요?
배경음악때문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a태그를 쓰면 stop() 일어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적어도 익스플로어에선.
그런 경우 배경음악이 꺼지겠지요.
적어도 익스플로어에선. ㅡㅡ;
그래서 굳이 javascript를 쓰는듯.
points
저도 위분하고 동일한거입니다.
크로스 브라우징 문제 언급은 됐으니 빼고~
일단 창이 넘 작어서 사진을 보고 있으면 화딱질 납니다. -_-
화면 좀 크게 크게 F11누르면 속이 탁 트일 정도로 넓게 만들어주세요~
points
개발판 싸이가 존재해야 한다고 봅니다.
안정 버전과 개발 버전이 나뉘어 있는 프로젝트를 많이 아실 겁니다. 싸이같이 규모가 큰 곳일수록 안정적인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개발자가 해보고 싶은 변동 사항 하나가 반영되는데 수많은 조율과 회의가 필요하다면 별로 반갑지 않습니다. 바꾸고 싶은 부분을 직접 혹은 간접으로 바꾸고서 그 바뀐 점이 즉시 실사용에 반영되는 특수한 버전의 싸이가 존재해야 할 것입니다.
아니면, 싸이를 운영하는 시스템이 각자 시스템에 바로 설치할 수 있게 공개되는 식이라서 각자가 변경한 버전의 싸이가 개인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중에 괜찮은 것이 적절한 보상과 함께 실제 싸이에 반영된다면 그것도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꼭 싸이에 직접 반영되는 것이 아니라 모듈을 만들고 사용자는 자신의 계정에 그걸 올려서 목록에 놓고 동작하게 한다거나 하는 식도 괜찮을 겁니다.
points
제 생각은...
새로운 foss 를 기획하신다고 했는데
어떤 서비스가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서비스하는 네이트온에 좀 더 비중을 두기를 바랍니다.
싸이월드 지인들 때문에 가입해놓고 몇번 글도 써봤지만
뭔가 닫힌 느낌이 너무 많이 드네요.
네이트온 같은 경우는 이전에 파토난거 같은 리눅스&맥 용으로 확실하게!
개발& 배포 하시는게 어떨런지요.
언젠가. 네이트온의
언젠가. 네이트온의 리눅스 버전 개발관련하여 방문한 친구의 푸념에 의하면.
개발조건.
1. KDE와, GNOME 양쪽 모두 호환.
2. 개발기간 2달.
3. 개발금액 1500만원.
4. 개발언어는 Java말고 다른것.
게다가...
그럼 이제 네이트온이나 싸이월드가 리눅스를 지원하나요? 라는 질문의 답변은.
"아뇨. 그냥 만드는겁니다. 써비스랄까? 뭐 그런걸루요. 사실 안해도 되요." 라고 하던 당신들의 말을 어찌 믿으리요?
"공개로 개발되는 기반을 제공했으니 우리꺼다" 라고 외칠까바 무서워서 그냥 무시할랍니다.
points
이런... 계정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글을남겼군요... -_-;
한가지 더 딴지 걸어봅니다.
특정 사이트 (KLDP?) 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고급유저니 뭐니 하는 싸구려 아부는 삭제하심이 더 좋을것이라 봅니다.
제가 아는바에 의하면. KLDP가 고급(?) 유저만 들어오는 폐쇠적인 곳이 아니라 누구나 오는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쎄요.. 사실과 좀 다르군요.
네이트온 개발을 맡고 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말씀하신 내용은 좀 사실과 거리가 있군요... ㅠ.ㅜ
1. 맞습니다.
2. 2 달정도에 가능한 스펙으로 협의하자고 했지요
3. 사실과 다릅니다.
4. 개발언어는 C/C++ 을 이야기해 드렸죠..
이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네이트온의 리눅스를 지원을 "사실 안해도 되요" 이런식의 언급은 된적도 없습니다 ㅠ.ㅜ
안타깝군요 .
사실과 다른 이야기네요.
제가 그 협의를 담당했던 사람입니다.
3 번은 전혀 사실과 다른이야기고,
4 번은 C/C++ 로 개발하자고 했습니다.
'사실안해도되요' 이런 이야기는 언급조차 없었지요.
참 안타깝네요 ㅠ.ㅜ
points
음...개발자에게 공개하는것 보단...
개발자에게 공개하는것 보단 사용자에게 쉽게 공개되는 API같은게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즉...싸이홈피에서 사용할수 있는 사용자가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수 있는 싸이스크립트를 개발해서 사용자들이 좀더 유연한 싸이를 만들거나 좀더 심오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_-;; 풉....역시 리스크가 많지만요...
points
현재처럼...
먼저 개인적인 이유로 사용하지 않는 사이트가 싸이월드입니다.
표준이고 뭐고는 잘모르겠고 지금처럼만 운영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을더 확장하고 개선할지에 대한 의견은 없습니다.
써보질 않았으니 알 수가 있어야죠.
다만 잘 운영되어서 사람들 사이의 의사소통에 문제 없이만 운영해주셨으면
하네요.
참... 이번에 C2 Project인가를 만드신다고 하셨는데 기존모양과의 변화는
거의 없어야할겁니다.
만일 획기적으로 바꾼다고 전체를 바꿔버리면 많은 수의 사람들이 다른 서비스를
찾아 떠날지도 모르거든요.(이미 타회사에서 조금다른 형태이지만 서비스를
확장하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 소문이 있네요. :))
아~ 질문에 대한 저의 답변은 '별로 관심없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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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되세요.
points
근데...
싸이월드는 뭐하는 데에요 ? 핸드폰이 깨져서 싸게 바꾸려고 번호이동으로 KTF 에서 SKT 로 바꾸면서 SKT 사이트에 가입했더니 거의 자동으로 지 멋대로 만들어지던데 ...
거기 뭐하는 뎁니까 ? 회사에서건, 집에서건 다 막아놨으니 알 수가 있나...
---------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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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출현시 대처요령 (phpBB 용)
불여우 1.5.x ;
http://www.extensionsmirror.nl/index.php?showtopic=4814&st=0&p=16579&#en...
points
위에서
위에서 지적했듯이..
저두 왜 개발자를 끌어들이는지 궁금하네요..
공개용으로 개발자를 끌어들이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모든걸 공개하여 사용자들과 함께 만들 생각입니다." 라고 하기엔..
뒤에 무언가 더 있을것 같습니다..
정확한 의도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공개용으로 사용자들과 함께 만들경우, 개발자나 사용자의 요구를 얼마나 수용할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points
저두 왜 개발자를
제가 쓸 답변은 아니지만 최근 어딘가 본 기사에서 이게 추세라고 하더군요.
외국 회사의 경우에 자체 서비스 API를 공개해서 사용자의 공개 개발을 유도하고 거기서 잘된 것을 저렴하게 사들여서 서비스 하는 식으로 이루어지는 쪽들이 좀 있다고 합니다. naver도 최근에 blog인가 api 공개한 것으로 알고 있고 비슷한 것을 사이월드에서 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부정적인 반응들이 많으신데 뭐 어떻게 진행되던 표준이 지켜지고 제대로만 만들어진다면 좋다고 생각됩니다. 문제는 이 조사도 회사 차원도 아니고 개인 업무차원에서 조사하시는 거라는데 과연 얼마나 실제로 영향력이 있을까 하는 거죠. 이전의 사례에서는 회사차원에서 진행하던 일도 제대로 안된 듯 싶은데 말이죠.
points
개발자로서의 의견
저도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분명 의도는 좋습니다. 오픈베이스의 열린 커뮤니티.
하지만 그 서비스 대상은 분명히 다릅니다.
싸이월드는 일반 대중에게 열린 커뮤니티이고 (물론 기업입장으로서 수익성이 가미된 서비스이지만) 위에서 말씀하신 오픈소스(?) 기반의 커뮤니티와는 분명히 성격이 다르다고 봅니다.
저도 개발자자만 일반 개발자와 유저와의 발상 (서비스를 보게되는 시각차이) 는 분명하게 다릅니다. 이점을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싸이월드는 싸이월드로서의 kldp와는 다른 또다른 매력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 말은 일반유저들이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더 어울린다는 말이죠. (서비스 기획에대한 참여정도는 어울릴 수 있겠네요)
아무래도 개발자 위주로 보게된다면 서비스의 아기자기한면보다는 신기술에 치중하게 됩니다.
저도 처음에 위키서비스를 접하면서 이걸 어떻게 쓰는것인가 애도 많이먹고 여기저기 찾아본끝에 뭐하는건지 겨우 갈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커뮤니티라면 쉬워야 합니다. 접근성이 좋아야하고 일반적이어야합니다.
말이 길어질 것 같은데. 정리하자면 싸이월드는 분명히 이곳과는 성격이 다른 커뮤니티이고 실질적인 이용자들이 원하는 내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한다면 오픈 소스의 개발보다 훨씬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points
글을 여기에 올리는거 봐서는
이글루를 싸이화시키던지 아니면 개조는 하되
수익성을 찾을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글루에 개발자들 블로그들이 있을테니..
전 둘다관심은 없는데
여기에 글을 남기시는분들은 유저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다만 오픈이 되면 개발자들은
공개되는 자료가 엄연히 존재할것이고
단순히 이용목적으로 오픈화된다면 개발자들을 테스터
화시켰다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선례들은 분명
있을꺼라고 생각되며,
물론 잘되길 바랍니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전 블로그, 싸이 둘다 관심 없습니다.
여기에 글이 올라오는게 신기해서 글을 남기는 겁니다.
게시판에서 반응이 시큰둥하다고 서운해 하지는 마십시오.그동안
SKT외 서비스들이 쌓아온 업일테니..
points
웹2.0 컨퍼런스에서
웹2.0 컨퍼런스에서 Long Tail을 강조하며 구글의 행보에 대해 집중 조명하더니 파장이 싸이월드까지 미친것 같네요. 네이버를 비롯한 메이저 업체들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지는군요. ^^
FOSS로 갈거라면 전세계 개발자들이 도와줄텐데 라이선스 명확히 해서 그냥 시작하면 되지 않나요? 국내 개발자들만 참여할 수 있는 형태라도 되는건가요?
개발하는 서비스가 싸이월드에서만 서비스 가능한 폐쇄적인 형태라면 FOSS진영에선 참여하려는 사람이 없겠죠. 차라리 API만 제공하는 형태가 간단하고 쉽지 않을까 싶네요.
공동체의 자산이 되지 않는다면 누가 자기 아이디어와 노력을 바치겠습니까...
취업을 위한 실력발휘 용이나 M&A를 목적으로 하는 업체라면 모를까..
그럼 답이 되는거죠?
이미 그런 커뮤니티는 성공한 모델이 여럿있죠. 국내에서는 엄청 희귀하지만...
명확한 라이선스!!! 특히 서비스 독점권 같은 것이 철저히 배재된...
points
이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시도는 환영합니다
여기 보시면 여러분들이 싸이가 왜 새창에 띄우는지
혹은 링크는 a 태그를 안쓰고 자바스크립트를 썼는지등등은
상용 서비스이기 때문에 생기는 어쩔수 없는 몇몇 기술적인 문제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외부 링크를 막고 취약한 웹의 보안을 가능한 보장하고자
하는 개발자들 나름대로의 최선의 방법였을껍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물론 더 좋은 대안이 있을 수 있지만 말 그대로 기술적인 문제입니다.
그보다는 이 스레드에서는 오픈소스 마인드를 갖은 많은 오픈소스 해커(?)들의 의견을 묻는 자리 같습니다. 서비스는 왜 그렇게 했는지 따지는것 보다는 앞으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식의 의견제시는 어떨까요?
points
Quote:그보다는 이
동감합니다.
하지만 그 부분을 논하기 이전에 전제되어야 할 조건들이 만족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points
많은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다양한 의견 잘 들었습니다..
우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지만..
그건 그 동안의 행보를 보면 개발자 입장에서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 역시 한때는 개발 쪽 일을 했었고, KLDP도 자주 왔었습니다..
이제는 기획자라는 다른 길을 가고 있지만..
KLDP를 통해서 개발자 분들의 마인드를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nhosens 님 말씀처럼 제가 큰 영향력이 있지는 않지만..
개발자들의 이런 마인드와 생각들을 알릴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계속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points
과연
잘될수있을까?
points
흠...
일단 내부적으로 사람들이 문제삼는 것을 명확하게 한 후에 개인의견이라도 물어보는게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약관만 해도 그렇습니다. 싸이월드에서 내부적으로 방침을 확실히 정한 이후에 싸이월드 직원이 확답을 할 수 있게된 후에야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요?
그저 "잘 될꺼다. 걱정을 하덜 말라"는 식의 답변은 사용자 입장에서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적어도 앞으로 약관은 구체적이지는 않더라도 이런이런 방식으로 바꾸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사용자의 권리가 침해받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는 식의 답변이 먼저 나와줘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이 낚시라고 느끼는 이유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뭔가 내부적으로 방향이 결정된 것 없이 그냥 개인적으로 "이러면 어떨까?"는 식의 질문을 던지니 그냥 떠보는 걸로 느껴질 수 밖에요.
개인적인 질문이니까 그런 까다로운 문제는 패스. 웃대식 표현으로 "닥치고 다음의견"식의 대화는 특히나 kld쪽에서는 절대 장기적으로 얻을게 있는 대화을 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몇가지 이야기하자면...
약관문제를 먼저 명확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내부적인 방침을 확실히 정해서 그 부분을 명확히 한 후에 사용자의 참여를 요구한다면 그때는 지금과는 확실히 다른 응답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기본적으로 이게 안된다면 더 이상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픈API를 만들어서 개발자들이 가지고 놀거리를 만들어 주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싸이월드에서도 잘 알겠지만 방명록 통계 프로그램이 일반 사용자에게 얼마나 큰 파급효과를 미쳤는지를 잘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제발 독자적으로 하려고 하시 마시고 이미 오픈API를 잘 구현해놓은 곳을 참고하고 개방된 스펙을잘 활용하려고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오픈API에 대해 저는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 하는 것이 굳이 독자적인 스펙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Open Search Spec 같은 걸 적용할 수도 있었을텐데요. 싸이월드가 검색엔진과는 확연히 다른 성격이라는 것도 감안하더라도 제발 오픈되고 많이 쓰고 있는 스펙을 적극적으로 참고/수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웹 표준을 잘 지켜주십시오. 이왕이면 XHTML+CSS를 문법적으로나 논리적으로 잘 지켰으면 합니다. 표준 준수의 상징적인 의미 이외에도 Greasemonkey를 이용해서 스킨을 마음대로 바꾼다던지 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장점이 있겠지요.
싸이월드/네이트온을 Ajax로 구현하는 것도 파급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보입니다.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보이지만요. XHTML + Ajax 구현으로 쪽지등이 IE 종속적이 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네이트온을 사용하지 못하는 학교등에서 웹을 통해 네이트온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겠지요. 그로 인해 네이트온에 대해 사용자가 가지는 심리적인 거리를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그 파급 효과도 상당할 것 같지 않습니까?
싸이월드/이글루스 모두 각각의 특징이 있는 곳이라는 건 더 잘 아시리라 봅니다. 제발 부탁인데 함부로 통합하지 말아주십시오.
showmethemoney
points
제 의견은 "별
제 의견은 "별 관심없다." 이고.
그냥 표준에 어느정도만 준수 해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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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알고 싶거든 오늘의 네 모습을 보아라. 그것이 과거의 너니라.
그리고 내일을 알고 싶으냐?
그러면 오늘의 너를 보아라. 그것이 바로 미래의 너니라.
points
대충 보면
역시 여기서 의견을 묻는 것은 표준에 대한 의견이 가장 클 듯 싶습니다.
저 역시 예전에 사이월드에 가지도 않았고(가도 안보이거든요 -_-;) 윈도우를 자주 사용하는 지금도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선호하시는 듯 싶지만 실제로 미니홈피의 장점도 무시 못하는 것이고 미니홈피의 게시판을 블로그와 효율적으로 연동한다면 사이월드만의 장점을 가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 장점으로 kldp 같은 곳의 사람들도 어느정도는 흡수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역시 그러려면 표준을 지켜야겠죠.
points
정말 이야기하기 힘든 분이 많으시네요..
트랙백을 이어가신다면 본 내용에 대한 의견 정도면 충분하지 일종의 딴지 형태의 글은 쭉 따라오는 사람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글을 올리신 분이 기본적으로 차세대 싸이월드의 OSS화 또는 FOSS화에 대한 의견을 부탁했으면 그에 대해 말을 해주시면 될 것 같은데, 다른 이야기도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여하튼,
개인적으로는 현실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싸이월드가 서비스라는 점이고 둘째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신뢰성이 떨어지는 주체라는 점 입니다. 특히 여타 반응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SK커뮤니케이션즈가 100% 완벽한 OSS화에 대한 의지를 먼저 보이지 않는한, 그리고 그에 맞는 조건이 걸리지 않는한 그야말로 동참을 유도하기는 힘들겠지요.
OSS는 표준도 아니고 기술도 아닌 상호신뢰에서 시작해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 입니다. 글을 올려주신 sadrove 님께는 죄송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SK커뮤니케이션즈라는 회사의 신뢰도는 그리 좋은 편이 아닙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 이후에 기획 논의, Web 2.0 추세 동참, 개발자와 SK커뮤니케이션즈의 상호 한계 등에 대해 논의할 수 있겠지요.
여하튼, 좋은 의도. 계속 추진하셨으면 합니다.
먼저 싸이월드를 FOSS
먼저 싸이월드를 FOSS 화 했을 때, 사용자와 SK 측에 어떤 이득이 있는 지가 의문스럽습니다. 기획부터 개발까지 FOSS 화 시킨다면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 프로제트는 100% "실패" 합니다.
다만 싸이월드가 지금보다 좀 더 사용자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려면, 웹 2.0 을 적극 도입하고 사람들이 더 자기 입맛대로 꾸밀 수 있도록 개인 웹 페이지의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것이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 의견도 좀 더 웹을 정보 교환의 장으로서 접근하는 시각에서의 접근 일 때의 이야기이고, 사실 싸이월드 자체는 일반인의 친목, 인맥 도모의 장이라는 점에서 사용자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블로그 제대로 하는 사람 중 싸이 또한 좋아하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위키를 제대로 가꾸는 사람에게도 싸이는 그닥 호감 가는 서비스는 아닐 것이구요.
c2 프로젝트가 먼지는 모르겠지만, 싸이월드 자체가 FOSS 개발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오히려 좀 더 쉽게 "일반인" 들이 페이지를 이쁘게 꾸밀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는 게, 싸이월드가 나갈 방향이라는 생각입니다. 아예 서로의 신변잡기를 공유하고,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는 개념으로요.
현재 싸이 월드를 개조 했을 때, 이 쪽 계열 사람들의 주목을 가장 끌 수 있는 것은 아마도 싸이 월드 web api 를 만들어서 공개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재밌는 게 많이 만들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points
한가지 오해하고 계시는 것이 있는 것 같아서..
제 표현이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전 FOSS를 이야기 한 적이 없는데..^^..
기획/개발 과정을 공개하고 참여를 유도한다는 것 외에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제 의도는 단지 기획/개발 과정이 공개되었을 때...
의사반영을 하실 의향이 있는지.. 그러한 커뮤니티가 어떤 식으로 구성되었으면 하는지였습니다.
제 표현 전달과정에서 오해가 있으셨다면 죄송합니다..
다양한 의견 감사합니다...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Quote:전 FOSS를 이야기
괜히 화나네요.
points
화나실 것까진 없을
화나실 것까진 없을 것 같아요. 기획부터 개발까지를 공개한다고 해서 꼭 FOSS가 되란 법 있나요? 예를 들어 청계천 복구를 기획에서부터 예산 집행까지를 투명하게 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고 해서 FOSS일까? 요런 의문.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겝니다.
SK커뮤니케이션에서 어느정도 위치이신지 모르겠으나
이글루스 조차도 15억이라는 헐값에 넘어가는 상황에서
(sk에서 인수했으니 잘 아시겠네요)
수익모델, 즉 돈이라는 장애를 헤쳐나갈 위치가 되시는지요?
괜히 아이디어 얻어보려는 글같네요...
points
싸이월드에 대해
싸이는 좋아하지 않지만 주위 사람들이 네이트온과 같이 하면서 어쩔수 없이 합니다. 웹표준에 맞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웹 표준에 맞게 하면 아무 브라우저나 아무 OS에서도 쓸수 있어 편리해질 듯 합니다. 그리고 싸이월드가 블로그와 함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싸이월드의 장점인 폐쇠성과 블로그의 공개성을 이용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질것 같습니다. 싸이월드는 친목도모용으로는 블로그보다 아주 편리하기 때문에 싸이월드가 싫다고 해도 기능들이 좋아서 쓰긴 합니다. 차세대 싸이월드라고 할 수 있는 C2 Project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