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격과 성능을 고려한 최적의 PC사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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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을 적어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제가 나름대로 알아봤는데 무지해서 결정하기가 힘들어서요. 여기 들르시는 geek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나면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꺼 같아서 올려봅니다. 일단 새로이 조립할 컴퓨터의 용도는 가정용이면서 동시에 취미삼아 공부하는 웹서버,FTP 서버등의 용도로도 사용할 예정입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우선 모니터에는 신경을 좀 쓰고 싶은데 건강면에선^^ LCD가 좋겠지만 가격대성능비를 따진다면 아직은 CRT가 나을듯 싶네요. 다음은 CPU인데 FSB 533 을 지원한다는 P4-2.4B와 CEL 2.0 이 두가지를 놓고 고민중입니다. 물론 P4-2.4B가 가격면에서 2배도 더 됩니다만. 이번에 장만하면 당분간은 업글이 불가능할꺼 같으니... 그리고 램! DDR 2700과 DDR 2100, DDR 2100이 제일 평범한거 같은데 256 과 512 에서 고민중입니다. 솔직히 256 도 가격면에서 넘 비싸다고 생각합니다만 메모리는 그래도 최소 256은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겨서요. VGA는 ATI 라데온을 생각중입니다. 사운드는 온보드를 쓸 생각입니다. 하드는 80GB 7200RPM 정도 생각하는데 버퍼메모리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는 안써봐서 모르지만 괜히 고려가 됩니다.^^ 메인보드는 기가바이트꺼 쓸려고 하는데 어떤부분을 고려하며 선택할지 잘 모르겠습니다(추천부탁!) 그리고 이번에 기계식키보드도 생각중입니다.(가격이 일반키보드 4배값 정도 되는거 같아서 생각만~ ^^) 마지막으로 DVD+라이터,콤보 이거도 좀 고민이 됩니다. 이상 제가 생각해본 것들입니다. 그럼 여러 geek 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추신 :요즘 독감 조심하세요! 병원이 밀립니다.

* 관리자 코멘트(권순선):
올해 2월에 같은 주제가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함께 참고하세요. 저는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요즘 HTPC(Home Theater PC)쪽으로 관심이 좀 가는데 이쪽으로 조예가 깊으신 분들의 이야기도 좀 듣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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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최근 업글한 컴의 사양입니다. ㅎㅎAMD XP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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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최근 업글한 컴의 사양입니다. ㅎㅎ
AMD XP 1.8+
Xp-333(I-Will)
마이크로닉스710S
세븐팀 파워350W
DDR 2100(512M)
ATI 라이덴 7500SE(64M)
하드 40G(3개)-IBM,시게이트,WD
기존의 있던것과 최근 업글의 절묘한 조합..
쓰는데는 아주 만족입니다.
최고의 컴을 저두 함 뽑아 보구 잡습니당 ㅠㅠ
근데 대충 견적 때리보니깐 400이 넘게 나오더구만영 ㅠㅠ
한 3년후면 다시 최고의 사양에 함 도전...
그때되면 아마 CPU는 10G...
램 역시 기가급...
하드는 거의 테트라수준이 아닐까 예상하네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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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공돈이.. 꽤 많이 생겨서 컴터를 하나 장만했는데..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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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공돈이.. 꽤 많이 생겨서 컴터를 하나 장만했는데..
솔직히.. 좀 과하게 샀어요.

290만원!
ㅡ_ㅡ;

CPU : Pentium4 - 2.8GHz
RAM : DDR SDRAM 512MB PC2700 - 2개
M/B : Asus P4PE
HDD : W/D 80GB 7200RPM(버퍼8MB) - 2개
VGA : Geforce4 - TI4600(DDR SDRAM 128MB)
LCD모니터 : SyncMaster 176T
POWER : 마이크로닉스 MP420W
CDRW : SM-348(COMBO)

등등.. 했더니 290만원되더군요.

뭐.. 일단은 공돈이고 해서 최고사양으로 뽑는다고 뽑았는데..
물론 지존급은 아니지만.. 상당히 고사양이죠?! ^-^a

ATI레이디언으로 할까 하다가.. 그냥.. 지포스했는데.. 후회중입니다. ㅠ_ㅠ

가격도 비슷하고 한데.. 보니까 성능은 레이디언이 여러모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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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영화랑 게임이랑 야동이랑 등등등 워낙에 고용량을 요구하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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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영화랑 게임이랑 야동이랑 등등등 워낙에 고용량을 요구하다 보니 160GB라는 HDD를 쓰게 되었어요.

HDD의 성능은 같은 RPM 같은 버퍼라면 고용량일수록 좋다고 하더군요.
면적당 읽을수 있는 섹터의 양이 더 많기 때문에 더 빨리 엑세스된다고.. 잡지에서.. ㅡ_ㅡ;;

참고로 전 지금까지 3년 반전에 산 109만원짜리 펜티엄3-650(모니터포함)을 썻어요.
그때당시 그정도 사양이면 150만원이었는데.. 109만원에 어쩌다가 사게됐죠.

아마 지금컴터는.. 5년정도는 쓰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당. ^-^

두 눈 뜨고 못봐주겠네요.어딜가나 서로 헐뜻으려고..미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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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 뜨고 못봐주겠네요.

어딜가나 서로 헐뜻으려고..

미국회사 가지고 서로 편들어주는 꼴이라니~~.

여기도 중학생들이 점령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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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86명령셋만 실행되면 되니 삼성에서도 보급형CPU시장에 진입해보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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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86명령셋만 실행되면 되니 삼성에서도 보급형CPU시장에 진입해보는것이 좋을 것 같은데...

만들어도 별로 수요도 없는 알파칩은 철수하는게 현명할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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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는 시게이트40기가짜리를 권장합니다.....용량은 요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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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는 시게이트40기가짜리를 권장합니다.....

용량은 요즘것 들에 비해서 좀 적지만...다른거에 비해서 제일 뻑이 적습니다....

케이스는 캐스퍼2라는 미니 케이스가 있는데......호스팅 회사 중에 그걸로 호스팅 하는 회사가 많이 있습니다...집에서 쓰다가 idc에 넣을수 있습니다...대표적인곳...www.jib.to
파워는 인헨스텍이라는 곳에서 생산한 걸 쓰는데.adda 팬을 써서리.3년 정도는 문제 없을 겁니다...홈피 http://enhanceusa.com

메인보드 요즘 거의 그거이 그거입니다.
아주 저가도 쓸만하고..인텔서 나온것도 여유 있음 사볼만 합니다.
셀 1.3 정도면 웬만한 거는 돌리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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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프로그램하고 있어서 인지 모르겠는데요.보통 터미널 작업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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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프로그램하고 있어서 인지 모르겠는데요.

보통 터미널 작업을 많이 하는편이라

소실적엔(벌써 15년이라는...) 컴성능 무지 따지고 했는데 요즘은 컴 성능보단 컴 외형을

더 보게 되더라구요..

소형컴을 선호하는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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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eek마스터입니다.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보니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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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eek마스터입니다.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보니 눈이 아프죠.
모니터는 걍 좋은거 사시구요.
취미라고 하셨군요.
요즘엔 성능좋은 중고제품이 많더군요.
cpu와 램은 빵빵하면 좋구요.
근데 HDD는 80GB나 필요한가요?
야동 많이 저장하실 필요없으시다면 용량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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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아무래도 사람이 쓰는 컴이다 보니 사람과 많이 접하는 부분에 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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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아무래도 사람이 쓰는 컴이다 보니 사람과 많이 접하는 부분에 좀더 신경쓰는것이 어떨지.. 지금 쓰고 있는 17인치 모니터도 지금으로 5년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지금 어떤 모니터에도 별로 뒤지지 않습니다. 물론 LCD는 빼고..아무래도 10년은 갈것 같은데, CPU야 길면 3년인데 모니터는 안그러니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파워에 비중을 많이 두는것이 좋을듯하네요. 전 공간때문에 LCD를 사고싶지만..운동장처럼 넓은 19인치..마우스가 맘껏 뛰어놀게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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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시려면 하드웨어 사양을 말해주셔야합니다. 그래야 정확히 말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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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시려면 하드웨어 사양을 말해주셔야합니다. 그래야 정확히 말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컴 오래갈려면 파워하고 메인보드가 좋아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
하드디스크 나가는것은 파워영향인것 같군요
자세한것은 정확한 사양을 알아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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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좀 벗어납니다만,평소 궁금한게 있어서 조언을 부탁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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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좀 벗어납니다만,평소 궁금한게 있어서 조언을 부탁합니다.꾸벅.
자그마한 서버를 돌리고 있는데요,현재 올라가있는 데몬은 6개정도 이고요
RH 6.2 kerenl 2.4.2 (apache,mysql,proftp,bind,sendmail,pptpd) 이고
30개정도의 계정이 물려있습니다.
한번 부팅을 하면 6개월 정도는 콜드부팅 없이 사용할수 있어서 좋은데,
그 이상 가면 꼭 한번씩 하드웨어가 말썽을 부리네요,한번은 하드가 나가고 한번은
파워가 나가고... 지금도 4개월째 부팅없이 사용하지만 언제 나갈런지 모르겠어요.
저는 컴퓨터 속도같은거는 신경안쓰고요,한번켜면 한 2년은 버티는 컴이 필요해요.
어떤 하드웨어를 골라야 할까요?(만약 너무 범위가 크다면,파워가 문젠가요 하드가 문젠가요?)

일단 하드디스크를 좋은 것을 사십시오. 최근 나오는 하드디스크는 권장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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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드디스크를 좋은 것을 사십시오. 최근 나오는 하드디스크는 권장 사용 시간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아예 스카시와 같은 비싼 솔루션을 쓰던지, 아니면 ide 솔루션 중에서도 권장 사용 시간이 긴 제품을 쓰십시오. 요즘 아이비엠 제품은 잘 모르겠는데 몇달 전 아이비엠에서 대폭 보증 사용 시간을 줄이는 바람에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게이트 하드디스크를 추천합니다.

서버의 경우 파워는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아주 좋은 파워는 아니지만 그래도 정격 출력이 보장되는 파워는 써야 파워 때문에 서버가 다운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만만한 세븐팀 파워 정도면 충분할겁니다.

시피유 쿨러도 신경을 쓰세요. 인텔 정품이면 별 문제 없는데 벌크나 amd 시피유면 시피유 쿨러를 좀 좋은 것을 써 줘야 합니다. 짧은 시간안에 쉽게 고장이 나는 부품 중의 하나가 시피유 쿨러입니다. 방열판 위의 팬의 내구성을 꼭 체크해 보시길.

이쯤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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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GB용량이 두자릿수를 넘어가면서 내구성에 이상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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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GB용량이 두자릿수를 넘어가면서 내구성에 이상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전 하드에 비해 뻑나는 일이 많다고 하더군요. 결국엔 백업을 철저히 하는 수밖엔...
파워는 되도록 시소닉, 세븐팀, 히로이찌, 델타, 스파클 등의 메이저 제품을 사용하십시오. 제법 돈값을 하는 물건중의 하나가 바로 파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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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궁금한건데,같은 클럭의 인텔 펜티엄4와 AMD XP 중 어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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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궁금한건데,
같은 클럭의 인텔 펜티엄4와 AMD XP 중 어떤게
성능이 뛰어난지 궁금 하군요.....
최저 가격으로 최적이 컴퓨터를 구성할려면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 생각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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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저널 2002 리더스 초이스1.애슬론2.펜티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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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저널 2002 리더스 초이스

1.애슬론
2.펜티엄 시리즈
3.듀론

독자 중 2/3가 애슬론은 택했다는 건 우리나라 현실과 많이 다르군요.
아무래도 AS파동 효과가 큰 듯합니다.

http://www.linuxjournal.com/article.php?sid=6245

글쎄요. 시피유 아프터 서비스에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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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시피유 아프터 서비스에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시피유를 아프터서비스 받을 일은 다른 부품에 비해 드뭅니다. 하드디스크 보증기간은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지만 (하드에는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부품이 많습니다. 당연히 as 받을 일이 생길 가능성이 높죠.) 시피유나 메모리와 같은 부품은 고장날 일이 거의 없습니다. 처음 꽂아 잘 돌아가면 컴퓨터 버릴 때까지 99.9% 안심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a/s 문제는 하드쪽이 더 심각한데 의외로 하드 a/s는 별다른 이슈가 안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amd 시피유의 문제는 처음 설치시 시피유 위에 냉각팬을 설치하기가 까다롭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충분히 조심한다면 냉각팬을 설치하다가 시피유 코어가 깨지는 일은 거의 당하기 어렵습니다. 정 자신없으면 아예 용산에서 시피유 살 때 메인 보드에 설치를 해 달라고 하면 되구요. 이런 약간의 '위험'때문에 amd 시피유의 싼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포기하기에는 아까운 면이 많습니다. 펜4가 SSE2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돌릴때는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지만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동급의 애슬론에 밀립니다. 게다가, 가격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 내 돈 내고 산 제품을 a/s를 못받는다고 생각하면 무척 괘씸한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실제 시피유 방열판을 설치하다가 시피유 코어를 깨먹은 것을 무작정 a/s 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도 무리가 있죠. 게다가 지나친 오버클럭으로 시피유를 태워 먹은 것도 뻔뻔히 a/s 요구를 하는 것이 현실이죠. 문제는, 이런 케이스가 지나치게 많아지다보면 정상적으로 시피유를 쓰다가 시피유가 나간 케이스도 a/s가 안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죠.

어쨌든, amd 시피유는 a/s 문제로 포기하기에는 장점이 지나치게 많은 시피유입니다. 다들 지나치게 a/s 문제 때문에 분노(?)하지 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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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CPU는 예전엔 세라믹이 주종이었죠.쿨러를 따로 사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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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CPU는 예전엔 세라믹이 주종이었죠.
쿨러를 따로 사야하는.... 허접한 쿨러를 사게 될수도 있고 장착하다가 코어깨먹을수도 있고... 그래서 서버 구성할때 문제가 많은 것이죠.
처음부터 샤스타.... 라고 해야하나? 공인 쿨러랑 같이 주는 형태로
판매를 했었으면 문제가 없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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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에 추가해서...외국에서 AMD cpu의 가격은 동일클럭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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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에 추가해서...

외국에서 AMD cpu의 가격은 동일클럭의 인텔과 비슷했지만,
우리나라에서 AMD cpu의 가격은 인텔의 클럭과 AMD 의 PR비율이
일치하는 지점에서 가격이 형성되었습니다.

하나 예로 들자면...
외국에서는 p4 1.6a (1.6기가) = 애슬론xp 1.6기가 (xp1900+)
우리나라에서는 p4 1.6a = 애슬른 xp 1600+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AS사태 직전까지는 이 가격대를 그대로
유지하였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유저들은 AMD의 바가지 상술에
당해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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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랫 글에 추가한다는게 위로 올라가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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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랫 글에 추가한다는게 위로 올라가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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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점 몇가지 지적하겠습니다.cpu 방열판을 설치하다가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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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점 몇가지 지적하겠습니다.

cpu 방열판을 설치하다가 코어 깨먹는거 AS 받는건 무리가 있다?
이건 cpu 구조를 망가지기 쉽게 만든 제조사 책임이 훨씬 큽니다.
튜알라틴 펜티임3나 셀러론, 펜티엄4처럼 코어 깨먹는거 자체가 신기할
정도로 튼튼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기술적으로 전혀 불가능하다면 메뉴얼에 큰 글자로 적어서 경고를
해준다면 몰라도 cpu 튼튼하게 만드는 거는 기술적으로 전혀 불가능한 일
아닙니다.

근데 요번에 나온 써러브레도 애슬론도 코어 깨먹기 쉽게 만든 건
마찬가지더군요. 언제 가서야 고칠지...

그리고 오버클러커들의 뻔뻔한 AS요청이요... 제가 알기로는 AMD AS는
거의 다 추가금교환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 추가금도 가만히
계산해 보면 다 바가지였고요... AS 많이 요청한 양심불량 오버클러커들은
추가금 많이 냈을겁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이익이 발생했을 거고요.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거는 정상적인 사용자들의 CPU AS 요청을
무조건 막아버린 것이지요. 최소한 사정이라도 들어서 판단해서 AS를
가려서 해준다면 몰라도 그들은 사정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정상적으로
쓴 사람들의 AS 요청도 다 퇴짜먹였습니다.

우리나라 AS 상황을 외국 사람들한테 말해보세요.
지금 외국 사람들은 다들 황당해 합니다.

AMD의 상도덕은 정말 썩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만 아주 비싼 가격에 팔아서 많은 이익을 남기고 AS는
추가금을 받아서 돈을 메꾸었건만 그나마 그것도 모잘라서 이제는
AS까지 다 막아버렸습니다.

여중생 깔아죽인 미군보다도 더 못된 미국 회사
수많은 매니아들을 깔아뭉갠 그따위 회사 제품은 전혀 살 가치 없습니다.

인텔도 아주 썩어먹은 회사죠. AMD가 없었더라면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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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도 아주 썩어먹은 회사죠. AMD가 없었더라면 말입니다. :)

몇년전에 셀러론 300과 셀러론 300A의 차이점을 아시는지 모르겠군요. 셀러론은 원래 인텔에서 저가형으로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2차 캐쉬를 없애고 출시한 제품입니다. 적어도, AMD가 인텔이 독점하고 있던 시피유 시장에 위협이 되기 전에는요.

이때 AMD에서는 기존의 펜티엄 소켓을 그대로 쓰는 K6 시피유를 내놓았습니다. 이것이 가뿐하게 셀러론 300의 성능을 앞질러 버린 것이죠. 이 덕분에 인텔은 셀러론에 캐쉬를 추가한 300A를 내놓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마디로, AMD의 견제가 없었다면 인텔은 지금까지도 비싼 가격에 고물 시피유를 팔아먹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인텔은 똑같은 가격에 캐쉬가 있는 셀러론을 출시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캐쉬를 죽인 시피유를 저가형으로 시장에 내 놓고 있었을 겁니다. 단적인 예로 최근 2년 정도의 시피유 속도의 발전을 보세요. AMD가 애슬론 시리즈로 인텔 제품의 성능을 따라잡으니까 인텔이 얼마나 신제품을 싼 가격에 빨리 출시했습니까? 예전의 느릿느릿한 인텔이 아니죠. AMD가 없었더라면 현재 시장에 출시되는 인텔의 시피유 속도는 지금보다 훨씬 더 느렸을테고 가격을 훨씬 더 비쌌을 겁니다. 이렇게 보면 AMD는 썩어빠진 상도덕의 회사가 아닌 인텔의 독점을 견제하는 소비자들의 천사로 봐 줘야 하겠지요.

그리고 깨지기 쉬운 코어를 출시하는 회사에 소비자가 책임을 물을 수는 없습니다. 불만사항을 접수할 수는 있겠지만요. 시피유 설계는 회사가 하는 일이지 소비자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 제품 설명서에 보면 분명히 코어 파손에 대한 경고문이 붙어 있습니다. 조그만 글씨로 일부러 못보게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닙니다. 시피유 제조 회사에서 이쯤 했으면 할만큼 다 했다고 볼 수 있지 않나요? 아. 그리고 amd가 인텔 스타일의 금속 열 전도판을 시피유 코어 위에 씌우지 못하는 것은 인텔이 이 방식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렇게 되면 인텔이 한번 더 나쁜 놈(?)이 되는 건가요?

그리고 정상적인 사용으로 인한 파손과 오버클럭으로 인한 파손을 구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전에 amd 시피유 a/s 파동(?)때 말도 안되는 기준을 내보였다가 국내 amd 시피유 총판 업체들 소비자들에게 된통 당했죠. 그러나 이들 소비자들, 고수 사용자들도 오버클럭으로 인한 파손과 정상적인 사용으로 인한 파손을 구분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서비스 업체는 오버클럭으로 인한 a/s 요청을 거부하다보면 자연히 정상적인 사용 중에 시피유가 고장난 케이스도 같이 오버클럭을 했다는 의심을 하게 되는 것이죠. 이 점에서는 소비자들의 과실이 큽니다. 인정하기 싫겠지만요. 특히나 amd 시피유는 인텔에 비해 오버클럭이 쉽다는 이유로 더더욱 오버클럭이 성행했죠.

하나 amd 시피유 a/s 파동과 관련해 눈에 띄는점은 amd 시피유 불매 운동이 소비자들보다는 벤치마크 업체, 용산의 대규모 업체들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실제, a/s 가 필요한 사람들은 일반 소비자들이 아닌 이들 소매상이나 도매상들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시피유 하나 사서 잘 돌면 그만이고 잘 안돌면 그제서야 a/s를 생각하지만 이들 업자들은 항상 시피유 반품거리가 나오죠. 불량률이 1%라고 봅시다. 시피유를 1000개 들여오면 이중 10개는 뻑이 난다는 얘기입니다. 당장 amd에서 a/s 규정을 강화하면 피를 보는 쪽은 소비자들보다 이들 업체들이 됩니다. 오히려 이들 업체 입장에서는 소비자들까지 amd 불매에 동참해 주면 편하죠. a/s때문에 골치 아픈 amd가 아닌 인텔 시피유 매상이 올라갈 테니까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위험 부담의 확률이 왔다갔다하는 정도이지만 이들 업체입장에서는 바로 순이익과 직결되는 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들 용산 업체들이 불매 운동의 축이었다는 사실을 별로 달갑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소비자들이 이들의 손에 놀아난 꼴이니까요.

어쨌든 현재 국내의 amd 시피유에 대한 인식은 지나치게 a/s에 집중되어 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적어보지만,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 시피유 a/s는 중요한 요소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성능입니다. 가격이 싸면 더 좋구요. 용산의 업자 입장에서는 일부러 소비자들을 인텔 시피유를 구매하도록 몰아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 와중에서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은 소비자들이구요. 싼 값에 amd를 써도 되는 사람들이 이들 상인의 눈속임에 넘어가 비싼 인텔 시피유를 쓰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가장 운이 없는 케이스는 불량 시피유를 모르고 구입하는 경우인데 이것은 살 때 매장에서 직접 체크해 보면 됩니다. 아무리 a/s 기준을 말도 안되게 잡아 놓는다고 해도 처음부터 동작도 하지 않는 시피유를 못바꿔주겠다고 버틸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이렇게 본다면, amd 시피유의 구매 가치는 아직도 충분한 것이죠.

조금 얘기가 길어졌는데... 전체적으로 amd 시피유 a/s 파동에는 여러가지 이상한 점이 많이 보입니다. 어쨌든, 인텔 시피유를 견제할 세력은 아직까지는 amd입니다. 게다가 성능도 좋구요. 당장, amd 시피유가 국내 시장에서 외면당해 사라지고 나면 피해를 보는 것은 또다시 소비자가 됩니다. 인텔 시피유 가격이 올라갈 테니까요. 개인마다 시피유 구매 필요성은 모두 다르겠지만 a/s의 위험도라는 지나치게 과장된 정보에 이끌려 가격대 성능비라는 amd 시피유 본래의 장점을 놓치지 마라는 뜻에서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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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쿨러에 발려 있는 서멀패드 떼고 서멀 구리스 바른거가지고 트집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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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쿨러에 발려 있는 서멀패드 떼고 서멀 구리스 바른거
가지고 트집잡아 AS 안해준 사례도 있고

CPU코어 말고 외관에 기스난거 가지고 AS 안해준 사례도 있고

수도 없이 많은 AMD의 썩어빠진 AS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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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아주 썩어빠진 회사죠. 인텔보다 더.인텔이 없었다면 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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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아주 썩어빠진 회사죠. 인텔보다 더.

인텔이 없었다면 AMD는 더 썩어빠진 짓을 했을 텐데

그나마 인텔은 펜티엄버그때 당한 경험이 있으니 AMD는 그게 없죠.

AMD AS사태를 지켜본 AMD 매니아가 한마디 합니다.
이제부터는 인텔만 쓸겁니다... 믿을 수 있어야지. 성능이 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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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아주 썩어빠진 회사죠. AMD가 없었다면 말입니다.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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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아주 썩어빠진 회사죠. AMD가 없었다면 말입니다.

근데....

AMD는 인텔이 있는데도 버젓히 썩어 빠진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인텔이 없어지면 AMD는 우리한테 폭군이 될껍니다.

AS나 제대로 해라!! Fucking 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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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의 amd cpu에 대한 인식은 지나치게 as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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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의 amd cpu에 대한 인식은 지나치게 as에 집중되어 있다?

궁금합니다.
작년에 amd cpu에 대한 인식이 지나치게 as에 집중되어 있나요?
제작년에도 그랬나요? 올해들어와서 갑자기 그랬지..

다 amd가 그만큼 더러운 짓을 했으니까 그랬지.
전혀 지나친 건 아닌데... 아주 당연한데.
적당한 말로 넘기지 마쇼.. amd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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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올해 3월 쯤 들어와서 갑자기 AS 안해준다고 하니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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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올해 3월 쯤 들어와서 갑자기 AS 안해준다고 하니까 이슈가

되었을 뿐이지 원래 국내의 AMD CPU AS에 대한 관심은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도 AS문제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아직도 그 AS 행태가 안고쳐졌고

그 AS 행태에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계속 올라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피 주소를 자세히 보니한 사람이 완전 도배했군요.자기가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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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 주소를 자세히 보니
한 사람이 완전 도배했군요.

자기가 쓴 글에
"맞아요"하고 답글쓰다니...

할말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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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도배한 사람입니다.윗 사람의 황당한 말에 열받아서 막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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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도배한 사람입니다.

윗 사람의 황당한 말에 열받아서 막썼는데.
도배해서 죄송하고요.

지금 AMD 사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AMD의 AS사태 일으킨 전략은 앞으로 타 사가 AS사태를 일으키는
데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S해주겠다고 해서 샀는데
한 몇달 지나서 AS안해주겠다고 갑자기 바꾸는 거 당해보시면 압니다.
전 AMD 전에 맥스터한테도 된통 맞을 뻔했습니다.

당한 사람 몇개 글 링크입니다.

http://club.kbench.com/community/?function=view&board=19&no=702153&pg=7 http://club.kbench.com/community/default.jsp?function=view&board=19&no=6...

관리자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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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우리나라 소비자들한테 바가지 씌운것도 아시죠...인텔보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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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우리나라 소비자들한테 바가지 씌운것도 아시죠...
인텔보다 약간 싸게 했을 뿐이지 바가지 열심히 씌워졌습니다.
그러면서 AS는 구라로 해주었습니다.
추가금교환... 이건 엄밀히 말해 유상 AS입니다.
추가금 교환한것도 사실 시세 따지고 보면 다 이해할 수 없는 바가지였고요.
그나마 AS사태 이후로는 추가금 교환도 안해주었고요.

이런 상도덕을 가진 한 AMD의 장점은 하나도 필요 없습니다.
인텔은 좀 맛없고 값비싼 쥬스라면... AMD는 맛있고 값도 싼 쥬스입니다.
근데 맛있고 값싼 쥬스 속에 오물이 꼭 하나씩 나오면...
쥬스 사는 사람들은 뭘 사먹을까요? 당연히 맛없고 값비싼 쥬스만 삽니다.
AMD라는 쥬스 속에는 오물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AS사태와 거기에서
보여준 더러운 상도덕입니다. 하나도 믿을 수 없는...
그러니 비싸도 인텔 사는 겁니다.

저도 AMD CPU 좋아 합니다.
하지만 AMD의 AS행태는 아주 괘씸합니다. 수많은 매니아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고 그나마 그것도 모잘라 AS를 거부했습니다.
여중생 단 두명만 깔아죽인 미군이요... 이들은 세발의 피입니다.
수많은 매니아들을 깔아 뭉개버린 더러운 회사가 있습니다.
그 이름은 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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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해서AS가 제대로 되기 전까지만은 인텔만 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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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해서

AS가 제대로 되기 전까지만은 인텔만 사야 합니다.

7년전에 인텔이 펜티엄버그 얼머무리려다 크게 당했듯이..
게네들도 한번 당해봐야 압니다. 7년 전 인텔 꼴이 되어야지요.

그러나 망하는거는 원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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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미국 사회에 환원한 돈으로 따지면AMD는 비교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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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미국 사회에 환원한 돈으로 따지면
AMD는 비교가 안됩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에 있는 각종 대학이나 공공기관에
인텔이 쏫아부은 돈만 해도 엄청납니다.

MS나 인텔 같은 회사가 번돈으로 미국 시민들이 살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미국놈들은 인텔 많이 씁니다.
반면, 유럽쪽이 AMD 점유률이 다른 곳보다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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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AS비용은 정말 공감합니다.그러나 전체적인 가격은 인텔이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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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AS비용은 정말 공감합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가격은 인텔이 훨씬 비싸고
많이 남기지요.
인텔-전체 구매자에게 분산적으로 AS비용 부담.
AMD-사용자 잘못시 그 사람에게 모두 AS비용 부담.
설마 인텔이 AS가 진짜 무상이라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죠?
모두 구입시 들어가 있는 겁니다.
의심가면 경제공부해보세요.
세일,AS,분납 등등 모두 자기들 이익보기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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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CPU에도 AS비용 원래 포함 되어 있습니다.인텔이든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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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CPU에도 AS비용 원래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인텔이든 AMD이든 가격 책정할때 AS비용도 포함해서 책정 하는 겁니다.
다만 AMD CPU가 가격이 쌀 뿐이죠.

근데 AMD CPU는 AS비용 다 내고도 AS 못받습니다. 뭘까요.
더군다나 외국에는 싼 가격에 AS도 다 해주었건만 우리나라에는
비싼 가격에 팔면서도 AS요청하면 추가금교환이나 요구하고
(그 추가금교환도 계산해 보면 괘씸한 바가지였습니다.)
그나마 그것도 모잘라서 AS 안해준겁니다.
이래서 여중생 깔아죽인 미군보다도 더 못된놈이고요.
수많은 매니아들을 바가지 씌우고 AS로 깔아 뭉갰습니다.

이런 회사 제품 살까요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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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죽인 사건보다 자기가 AS비용낸게 더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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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죽인 사건보다

자기가 AS비용낸게 더 나쁘다....

참 좋은 글이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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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은 동급 p4(클럭수 말고 PR)보다 더 빠른 성능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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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론은 동급 p4(클럭수 말고 PR)보다 더 빠른 성능을 냅니다.

즉 xp1600+가 노스 1.6a보다 더 빠르다는 거지요.

(단 동영상처리쪽은 p4가 월등히 빠릅니다.)

그러나 지금 애슬론은 구매 목록에서 제거해 버리시는게 훨씬

낫습니다. 지금 AS도 안될 뿐만 아니라 조립도 어렵습니다.

사고나면 cpu 도로 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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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AS 한국 AMD 에서 철회 했다고 신문지상에 났었는데, (한달전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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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AS 한국 AMD 에서 철회 했다고 신문지상에 났었는데, (한달전즈음)
그 신문이 거짓말 했나 보군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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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케이벤치 같은에 보면 AMD 총판들의 황당한 AS 행태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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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케이벤치 같은에 보면 AMD 총판들의 황당한 AS 행태를

당한 사람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지요.

특히 피씨디렉이 제일 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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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AMD CPU에서는 가능한 배수오버가 INTEL CPU에서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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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AMD CPU에서는 가능한 배수오버가
INTEL CPU에서 안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2.4가 하이퍼스레딩기능을 지원한다는 건 거의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락을 걸어놨기땜에 우리같은 사람들은 사용 못합니다..어떻게 납땜질을 하면 풀수 있다고도 하는데...20만원 넘게 주고 산 물건에 그런 장난 못치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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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앞으로 출시될 제품은 2.4도 확실히 HT가 지원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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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앞으로 출시될 제품은 2.4도 확실히 HT가 지원 될 겁니다.
인텔은 앞으로 인텔인사이드 인증 라벨 부착 마케팅과 마찬가지로 HT인증을 라벨로 부착하는 마케팅(리테일 시장에서는 메인보드박스에 라벨이 포함될 것 같네요)을 구사할 것이므로 조만간 단종될 제품이외의 모든 제품에서 HT를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 되지 않겠습니까.
현재의 상황으로 볼때 2.4가 내년에 곧 단종될 제품으로 보이지는 않고 아마 FSB800제품이 출하되면 이름만 바꾸어서 셀러론으로 둔갑해서 애슬론XP와 경쟁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99년 봄에 구입한 K6-2 350과유니텍 5169 보드비디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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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 봄에 구입한 K6-2 350과
유니텍 5169 보드
비디오 미스틱 2메가
모니터 모디스 17 썻는데 부도나궁..이궁

94년 구입한 세진키보드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 40기가 시게이트 하드 샀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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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투알라틴 펜티엄 3 - 1.13Ghz(512K)를 사용합니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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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투알라틴 펜티엄 3 - 1.13Ghz(512K)를 사용합니다.
사실 프로세서만 놓고보면 경제적인 선택은 아니지요. 하지만 메인보드를 가장좋은 것으로 골라도 7만원이면 됩니다. 더구나 저는 메모리를 1.5기가나 쓰지만 메모리가격은 DDR메모리가격의 2분의 1수준도 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볼때 펜티엄4시스템보다 저렴하면서도 성능은 만족할만큼 빠릅니다.
제가 램버스 메모리를 사용한 펜티엄 4 - 1.6Ghz 컴퓨터를 사용해 보았지만 체감속도의 차이는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 올라온 기사에 보니 오디지(1, 2)계열의 카드는 펜티엄4와 궁합이 좋지 않으며 특히 하이퍼쓰레딩 기술과는 심각한 충돌현상이 있다고 합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문제가 뭔지 몰라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펜티엄3는 이미 검증받은 프로세서이고 하드웨어적인 충돌 또한 거의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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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레딩은 3G 대 CPU를 쓰지 않는 이상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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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레딩은 3G 대 CPU를 쓰지 않는 이상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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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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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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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제품인지 앞으로 나올 제품인지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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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제품인지 앞으로 나올 제품인지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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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p4 1.8a오버클럭하면 2.4까지 안정적..main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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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p4 1.8a
오버클럭하면 2.4까지 안정적..
mainboard: suma 4g4a
오버클럭 지원 최강..가격대성능비 최강..
memory: 삼성 pc2100 양면 512mb
2700까지 무난히 오버 가능
vga: suma geforce ti4200 64m se
가격대 성능비 최강..
우리나라 지포스 매니아들중 40%정도는 한번씩 거쳐갔던 카드입니다.

오버에 평판이 좋은 부품들을 꼼꼼이 알아보고..
안정적인 오버클럭을 한다면 님이 생각하시는 사양을
모니터 포함 100만원 이하로도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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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말씀드리자면..오버를 생각하신다면 잘만쿨러 하나 달아주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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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말씀드리자면..
오버를 생각하신다면 잘만쿨러 하나 달아주는것도 좋구요,
하드는 웨스턴디지탈 7200 RPM 8M buffer루...
버퍼차이로 인한 체감성능향상이 어느정도는 확실히 느껴집니다.
가격도 차이안나구요...

케이스는 예솔 페트론이 좋습니다. 조립이 용이하고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DVD+RW COMBO같은건 절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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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DVD콤보 비추 이유는..가격대 성능비 자체는 정말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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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DVD콤보 비추 이유는..
가격대 성능비 자체는 정말 좋지만...인식률도 상당히 떨어지며..
무엇보다 고장이 정말 잦습니다..
저도 하나 날렸고..주위에 날린 사람도 많이 봤구요...

조립추천은 다나와 조립추천 게시판 가면 고수들이 친절히 답변해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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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조립PC 밖에 없군요...누구 대기업 PC쓰는 사람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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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조립PC 밖에 없군요...
누구 대기업 PC쓰는 사람은 없나요?...
제생각에는 대기업 PC도 속도나 안전성은 괜잖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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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PC를 안쓰는 이유...첫째, 이름모를 메인보드...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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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PC를 안쓰는 이유...

첫째, 이름모를 메인보드... (싸구려)
--> 바이오스 업데이트도 돈받고 해줍니다.
둘째, 저질 파워
--> 용산에서는 구할래야 도저히 볼 수 없는 100w대의 파워들...
셋째, 비디오카드
--> 조립시장에서 싸구려로 통하는 지포스 2mx... 그나마 지포스 2mx 달린
컴은 좀 비싼거에 속하고 싼 것은 거의다 내장그래픽이나 리바TNT쓰더군요.
(홈쇼핑에서는 이걸 최강의 그래픽카드라고 선전해댑니다. 아주 뻔뻔스런 거짓말)
넷째, CPU와 궁합이 안맞는 램...
--> 대기업에서 p4컴을 값싸게 내놨다고 광고한거 보면 거의 다 램은 SDR이었음 -_-.
p4살돈이 아깝다. 차라리 그자리에 투알셀 꽂을껄..

제가 회사일로 용인 수지에 있는 D초등학교 컴터 실 들어가 봤는데,
거기 cpu는 다 p4인데 램이 허걱 -_-. 64m짜리(sdr로 추정됨), 비디오카드는
TNT2 반타...
정부물품 문양만 멋있게 그려진 삼보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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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지않는다면 펜티엄4같은 사치스런 제품은 필요없다고 보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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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지않는다면 펜티엄4같은 사치스런 제품은 필요없다고 보아집니다.

저같은 경우는 게임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영화를 보는것도 아니어서 2000년 1월달에 조립한 셀러론 466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하드늘리고(10->10+30) 램은 (지속적으로) 늘리고(64->256) 그렇게만 쓰면 시스템사양에 대한 조바심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왠만하면 중고부품은 사지마세요(절대강추)
진짜 후회하는 경우 생깁니다.

특히 CPU나 메모리,보드,파워...

중고에 대한 무슨 문제 라도 있나요?저는 이번에 모든 부품을 중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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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에 대한 무슨 문제 라도 있나요?
저는 이번에 모든 부품을 중고로 사서 맟춰 볼려고 하는데요
자세히좀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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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용산에서 중고 부품을 사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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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용산에서 중고 부품을 사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선, 가격이 비싸고 실제 문제가 있는 부품도 눈속임으로 파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개개인끼리 거래할때는 상관없습니다. 다만, 메인보드 같은 것은 브랜드가 괜찮은 것을 구입하기를 권합니다. 메인보드 중고는 간혹 원래 쓰던 사람이 안정성이 불안하다든가 궁합이 잘 안맞다든가 하는 이유로 내놓는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내가 구매를 해서 제대로 동작하면 괜찮지만 안그러면 갑갑해지죠. 시피유나 메모리는 중고도 좋습니다. 그래픽 카드도 중고가 괜찮습니다.

하드 디스크나 씨디롬 드라이브와 같이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부품은 돈이 들어도 새 것을 사십시오. 가장 a/s 발생 확률이 높은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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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용산에 가서 중고부품들을 좀 샀습니다. 왜 일요일이면 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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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용산에 가서 중고부품들을 좀 샀습니다.
왜 일요일이면 선인상가앞에 중고부품들 싸게 팔지않습니까..
셀366,LX보드,64램,2.1기가하드...등등.. 많이 샀는데 바빠서 그냥 며칠간 놔두고 한가할때 조립을 하기시작했는데... 윽.
물론 제가 부품을 살때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봐야 했는데 그러지못한 저의 잘못도 있지만 그런 제품을 파는 상인들도 문제였죠. 보드는 AGP슬롯 끝부분이 부서지고 메모리슬롯 고정하는곳이 두군데나 망가졌있었고... 파워는 불안정해서 귀가다 아프더군요. 암튼 장난아니었죠. 나중에 알고보니 메모리도 맛이갔고... 암튼 그것때문에 며칠동안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이제 왠만하면 용산안갑니다.
중고사실려면 A/S되는지 확인하시고 물건을 꼼꼼히 살피세요. 눈치보지 마시고.
돈없으면 어쩔수 없지만 저는 중고물품 사는거는 말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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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주제는 일년에 한번 정도는 꾸준히 반복되었으면 하네요. 이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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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주제는 일년에 한번 정도는 꾸준히 반복되었으면 하네요. 이쪽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기가 어려운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가끔 이런 주제로 올라오는 글들이 참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쓰는 사람들이 가장 피부에 와 닫는 그런 매우 현실적인 주제 중에 하나 같습니다.

1년전에 컴퓨터를 하나 장만했는데, 용산 판매원에게 알아서 저렴하게 해달라고만 했더니 완전히 걸레같은 컴퓨터가 하나 나왔습니다. 지금도 이 피씨만 생각하면... 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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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1700+ 에 K7A+ 보드에 지포스4MX440 타이탄램은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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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1700+ 에 K7A+ 보드에 지포스4MX440 타이탄
램은 전에 쓰던 256M 에 추가로 256M
80G 시게이트 하드..
별루지만 3DMark 5500점..
게임은 스트레스풀겸 일인칭 슈팅 가끔 합니다.

일케하면 40만원도 안듭니다.. 전 당나귀 다운족+ServU다운족..
매일 ON 상태로 한달째 재부팅없이 사용중입니다..
AMD + Via 세팅도 꽤나 안정적이고. 성능또한 좋습니다..

전에 쓰던 셀533 + BX 쓰던 생활과 90도 달라졌어요..바꾼지 10달만에 본전 뽑은듯..
DivX 영화 보면서, RW 굽고, 플밍 컴파일 하면서 Web 로드 테스트도 동시에 하믄서..(집에서 플밍 알바할때...)

컴터로 먹구 살거면서(살면서) 너무 저사양에서 허덕이는거 바람직하지 않다는...

아무리 자기에 맞는다라고 저사양이라시는 데 ...플밍좋하기전에 컴퓨터를 먼저좋아 하지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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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쓴사람: 관리자 코멘트보구.. HTPC 좋죠.. 전문적이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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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쓴사람: 관리자 코멘트보구..
HTPC 좋죠.. 전문적이지 않지만.. 예전에 음악했던 귀로 한마디 해보자면.

첫째 우퍼가 좋아야 합니다..
전 오디오용 우퍼(allison)를 세운상가에서 중고 5만원에 구입하고
일반 컴터 스피커4개 연결했는데(작은게 설치가 편해서..)
영화 볼때 두 둥~~~~~~ 하면 몸에 저음반사가 바로 느껴집니다..
정말 왠만한 영화관이 따로 없지요..

둘째 TVOut으로 29인치이상 TV에 연결 되어 있어야 함다..
뒤에서 편한자세로 영화보는것과 모니터앞에 책상에 앉아 영화보는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추가로 SVHS단자연결 추천입니다.. 자막볼때 한글글꼴자체가 선명합니다.

세째 절때 아파트가 아닌 단독집주인이여야 합니다.. 안그럼 쫓겨납니다..
참고로 전 상가건물에 4층(꼭대기) 삽니다..
3층아래로는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