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인터넷전화 '네이버폰' 정식서비스 개시

http://news.dreamwiz.com/BIN/viewnews.cgi?cm=2&id=20060124&se=10&ki=etim...

데이콤, 프리메신저 서비스 개시…상반기중 VoIP도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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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VoIP 가 새로운 경쟁시장이 된것인가요?(이미 된것인지 모르겠지만, 저에겐 아직 피부로 와 닿지는 않네요.)

ps. 그런데 많이들 쓰시나요? ( 전 사용할 상대방이 없어서 그런가 ^^ )

다음의 skype 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쪽은 잠잠한 것 같네요.

gentoo + gnome2.2

한 4,5일 걸렸네요 그놈의 사운드가 이틀 ㅡㅡ Gstreamer 믹서기 의존성 문제였다는;
오디오랑 동영상 코덱깔고 동영상 띄운것까지입니다 ㅎㅎ

이공계 기피현상이 미칠 영향

조선일보 기사내용 일부입니다. 전체 내용은 관련 링크를 참조하십시오.

"한국의 이공계 교육은 '총체적 위기' 상황을 맞고 있으며, 학생의 이공계 기피와 이공계 인력의 이탈이 지금처럼 계속되면 한국 경제의 성장 잠재력에 치명적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삼성경제연구소가 경고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27일 '이공계 인력공급의 위기와 과제'라는 보고서에서 이공계 대학원생·연구원의 56%가 비이공계 전환을 고려한 경험이 있고, IT(정보기술) 등의 신산업 분야에서는 고급 두뇌의 해외 유출이...."

얼마전에 사이버키드의 생애라는 글이 이곳에 올라왔었습니다.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IT쪽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이런 글을 볼때 마다 느끼는 것은 말은 잘 하나 실제 대책은 없다는 것입니다. 말은 잘 합니다. 하지만 실제 정부나 기업에서 하는 것들을 보면 한마디로 웃기는 이야기 인듯 합니다.

기술을 논하면 기술의 중요성을 역설하지만 실제 기술을 키우지는 않습니다. 왜 이럴까요? 한두 해에 이루어진 것도 아니고 정부나 기업에 스스로 만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옛날 이야기를 한다면, 제가 병특을 하고 있을 때 병특 선배들이 제대하고는 모두 외국계 기업으로 가 용병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 기업에서는 제대로 된 기술능력에 대한 평가나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경영진이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영업이 기업에 있어 더욱더 중요한 조직이라고 하더군요. 왜냐하면 실제 돈을 많이 벌어주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기술은 없으면 외국에서 돈주고 사오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국내의 기술인력에 대한 투자나 키우는 개념이 아니라 외국에서 키우고, 기술을 개발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상품화만 하여 만들어 파는 식의 기업 형태가 대부분의 기업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이 글에서 논하고 싶은 것은 크게 2가지입니다.

1) 국내의 전문 기술 인력들의 해외 유출을 막고, 키우기 위해서 정부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또한 교육에서 무엇을 보강해야 하는가?

2) 국내 기업들이 기술인력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국내의 기술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기술인력과 국내 기업 모두에게 가장 좋은 최선의 선택은 무엇인가?

좋은 의견들 많이 올려주십시요. 하고 싶으신 이야기는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