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십자가 모양 마우스 커서

kldp와 별로 상관 없는 질문이지만,
여기 고수님들이 많아서 질문하나 올려봅니다.

저는 GeForce FX 5200을 쓰고 nvidia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nview desktop manager를 쓰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최대화되어 있는 창의 맨 위의 타이틀 바를 클릭하면
마우스 커서가 십자가 모양(상하좌우로 화살표)로 바뀌어서
제어판 마우스설정을 바꾸지 않으면 계속 그대로 입니다.
좀 불편하군요..

혹시 저같은 경우 있으신 분 없나요...

Sun Netra t1 장비 관련-부트프롬프트 떨어지게 하기?

이넘이 랙 마운트 장비라서 그런지 LOM 접속만 되는군요.(하이퍼
터미널로 접속..)

USB 포트로 선 키보드 꼽아도 안됩니다.

부트프롬프트 떨어지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케이스를 열어서 하드를 때어내야 할까요?

OS 설치 도중에 에러나 났는데 계속 디폴트로 하드드라이브 장치로 부팅을 해버리네요.. 자동 부팅이 어떻게 거기로 먹힌건지.. 쩝.

렉마우트 장비는 싫어 -_-; 끙~

인터넷에서 C 소스 깔끔하게 뽑아주는곳?

제가 작성한 C 소스코드를 웹페이지화 하고싶은데
좋은 툴이 없을까요?
웹페이지더라도 바로 복사해다 쓸수있는 형식으로 나오게요.
색깔정도만 잘 나와줘도 만족하는데^^

eclipse c/c++ build Executable 프로젝트...

c/c++ 프로젝트로 만든 실행파일 ...
실행하는 방법 아시는분 계신가요...
콘솔에서 실행해도 안되고...
더블클릭해도 안되고....
확장자도 없던데 어떻게 실행하는 건가요...............

[구인] 웹프로그래머/서버엔지니어 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버크릭에서 인재를 찾고있습니다.
사업규모는 별로 크지 않지만 각종 플렛폼, 네트웍 등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 분한테는 좋은 경험이 될것입니다.
학력, 성별, 경력, 신입, 플렛폼이나 사용언어에 상관없이 보드나 쇼핑몰 구현이 가능하면 됩니다.

접수기간 2003. 01. 24 ~ 2003. 01. 30
사무실 위치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모집인원 웹프로그래머/서버엔지니어 1 명.
제출서류 이력서(사진부착, 희망연봉 기재),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없음 말고..)
접수메일 jobhunter@serverclick.net
홈페이지 http//www.serverclick.net

기타문의 사항은 메일로만 받습니다.

문자열로 읽은 16진수를 16진수로서 int형 변수에 저장하려면 어

함수들을 뒤져 보아도 각 다른 진법으로 된 숫자 문자열을 10진수로

바꾸어 주는 함수는 있어도 다른 진법으로 된 문자열을

그 진법 그대로 정수형 변수에 넣어 주는 법은 없네요

문자열 앞에 0x를 붙여서 문자열을 만들어도 반환값이 10진수여서야

도리가 없군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숫자로 바꾸는 순간 다시 10진수로 변환되어 버리니

문자열로 읽은 1000을 int형 변수에 16진수 1000 으로 넣고 싶습니다.

(변환하면 4096이 되어버리니까 곤란하네요.물론 이 값은 10진수지요.

게시판 질문을 보아도 변환만 찾았을 뿐이지

그 진수 그대로 정수형 변수에 넣는 법을 못 찾겠네요.

(프로그램상의 문제라면 다른 방법으로 해결했습니다만, 상기의 방법이

존재하는지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매틀랩 코드좀 봐주세요..

흠..프로그램은 초기값 설정 한것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운데 네모난 모양의 10이고 나머지는 다 0입니다.
for문에 가운데 10V 값을 준 값은 변하지 않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
주위4칸의 v를 이용하여 v를 계산해 나가는 그런 내용입니다.
구간을 나눠서 v를 구하는데요.. 가운데 사각형 위아래 부분과 양옆의 부분
총4부분(가운데사각형제외)으로 나눠서 값을 구하게 됩니다..

아래 코드로 짜면 가운데10V는 변하지 않아야하는데 0이 되어버리네요.. 왜그럴까요?
----------------------------------------------------------------------------
clc;clear all;
t=100; % 3차원행렬의 길이를 임의로 100으로 설정
v=zeros(34,34,t); % (34,34,t)크기의 3차원 행렬을 0으로 초기화 시켜서 만듦
v(14,14:20,1:t)=10;
v(14:20,14,1:t)=10;
v(14:20,20,1:t)=10;
v(20,14:20,1:t)=10; % 초기값(내부사각형의 전압10V) 설정

for k=1:t
for i=2:33
for j=2:13
v(i,j,k+1)=(v(i,j-1,k)+v(i-1,j,k)+v(i,j+1,k)+v(i+1,j,k))/4;
end
for j=21:33
v(i,j,k+1)=(v(i,j-1,k)+v(i-1,j,k)+v(i,j+1,k)+v(i+1,j,k))/4;
end
end
for j=14:20
for i=2:13
v(i,j,k+1)=(v(i,j-1,k)+v(i-1,j,k)+v(i,j+1,k)+v(i+1,j,k))/4;
end
for i=21:33
v(i,j,k+1)=(v(i,j-1,k)+v(i-1,j,k)+v(i,j+1,k)+v(i+1,j,k))/4;
end
end

b(k+1)=sum(sum(v(:,:,k+1)));
error=abs(b(k+1)-b(k));

if error<0.00001
figure(k)
[C,h]=contour(v(:,:,k))
text_handle = clabel(C,h)

v(:,:,k)
break
end
end
-----------------------------------------------------------------------------------------------------

이거는 if문을 써봤는데요... 이건v가 초기값으로 그냥 나오네요..
위에꺼나 아래꺼나.. 뭔가 틀려서..이럴텐데.. 잘 모르겠어요..
갑자기 배우면서 하다보니...
-----------------------------------------------------------------------------------------------------
clc;clear all;
t=100; % 3차원행렬의 길이를 임의로 100으로 설정
v=zeros(34,34,t); % (34,34,t)크기의 3차원 행렬을 0으로 초기화 시켜서 만듦
v(14,14:20,1:t)=10;
v(14:20,14,1:t)=10;
v(14:20,20,1:t)=10;
v(20,14:20,1:t)=10; % 초기값(내부사각형의 전압10V) 설정

for k=1:t
for i=2:33
for j=2:33
if(i==2:33&j==2:13)
v(i,j,k+1)=(v(i,j-1,k)+v(i-1,j,k)+v(i,j+1,k)+v(i+1,j,k))/4;

if(i==2:33&j==21:33)
v(i,j,k+1)=(v(i,j-1,k)+v(i-1,j,k)+v(i,j+1,k)+v(i+1,j,k))/4;

if(i==2:13&j==14:20)
v(i,j,k+1)=(v(i,j-1,k)+v(i-1,j,k)+v(i,j+1,k)+v(i+1,j,k))/4;

if(i==21:33&j==14:20)
v(i,j,k+1)=(v(i,j-1,k)+v(i-1,j,k)+v(i,j+1,k)+v(i+1,j,k))/4;
end
end
end
end
end
end

b(k+1)=sum(sum(v(:,:,k+1)));
error=abs(b(k+1)-b(k));

if error<0.00001
figure(k)
[C,h]=contour(v(:,:,k))
text_handle = clabel(C,h)

v(:,:,k)
break
end

end
------------------------------------------------------------------------------

KLDP BBS phpbb 업그레이드

이곳 KLDP BBS의 phpbb를 최신버전(2.0.15)으로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업그레이드 과정 중 database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깜빡 해서 약 30분 정도 접속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firefox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어서 잘 된줄 알았는데 사용자 수가 너무 적어서 이상하다 싶어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해 보니 session쪽에 필요한 database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지 않아 에러가 발생하고 있더군요. firefox만 계속 쓰고 있었더라면 자칫 모르고 지나갈 뻔 했습니다. :-)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고요, 혹 업그레이드 후에 문제점을 발견하셨다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브라우저 독립성을 위해 메일 보내보신 적 있으세요?

lgeshop, nate, 강컴, 그리고 두군데는 더 보낸것 같습니다. 모질라에서 사이트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니 고려해달라고...

결국 메일은 읽혀지지않았고(뭐 단지 스크립트가 작동안했을 수도 있지만요) 답변은 물론 없었습니다. 당연히 사이트가 고쳐지지도 않았구요.

강컴은 회원가입시에 주소가 입력이 안되어서 아직 가입도 하지않고 벼르고 있는 중... ^^;;;

다른 분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세요? 사실 그냥 IE 띄우면 되긴 하지만... 크게 불편하지 않다면 불매(?)를 하는게 맞는지.... 어떤식으로 할 수 있을까나요?

아.. 전 지금 모질라 1.5 쓰고 있습니다만 요즘에는 워낙 ActiveX 쓰는 곳이 많아서... 조금 불편하기도 하네요. 특히 글쓰기를 ActiveX 로 하는 곳... 아... IE 에서도 짜증나던데... 모질라에서는 제대로 쓰지도 못하니... 쩝.... ActiveX 지원 플러그인을 설치해도 잘 안되는 듯....

다들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사실 phpBB 도 IE 와 모질라에서 완전히 똑같은 모양을 내지는 않습니다. 원래는 똑같은 모양을 내야하는게 맞겠죠? 그냥 그러려니하고 쓰는게 맞을라나요?

정보보안 전문가를 향한 스터디 지침

정보보안 전문가가 될려면?

정보보안 전문가는 개인의 정보를 보호하거나 기업의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직업입니다.
대한민국의 인터넷 보급율은 뛰어나지만 그에 맞춰 개인의 정보 혹은 기업의 정보를 해킹(크래킹)으로 부터 보호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 정보보호 전문가의 직무

- 정보보호 정책, 표준, 기본방침, 절차, 모니터링 방법등을 분석하여 정보보호 환경수준 평가
- 네트워크에 있어서 위험하고 취약한 요소를 파악하여 대비
- 인트라넷, 엑스트라넷, 업무관련 솔루션 및 제휴업체를 연결하는 정보보호 아키텍쳐 구현
- 최상의 수준으로 조직의 정보보호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정보보호 수준평가
- 인터넷망을 통환 외부로부터의 불법적인 침입을 차단하기 위해 방화벽 구축
- 외부로부터의 불법적인 침입을 탐지하기 위한 시스템 개발
-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접근 권한 부여
-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 개발, 보급
- 컴퓨터 바이러스에 감염된 데이터 복구
- 정보보호 관련 소프트웨어 제품 기획
- 정보보호 업무 전반에 대하여 최고 경영자 및 업무관리자에게 보고 및 교육
- 정보보호 제도 입안 과정에 참여하여 기술 규격 및 표준화 제정 협력

※ 정보보안 전문가에 대한 학습 지침

취득해야 하는 능력은 언어부분의 C , C, C# 이외에도 java asp .net ajax 등등 공부할
것이 많습니다.
이렇게 배워야 하는데에 이의를 제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본인은 정보보안가라서 해킹만 막으면 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 해킹이라는 분야가 3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시스템 해킹, 네트워크해킹, 웹해킹

시스템으로 침투할 시에 컴퓨터 프로그래밍 분야의 취약점을 발견해서 들어오게 되는데 이 취약점을 발견하고 보안&수정 하려면 프로그래밍이 어떻게 짜여져 있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정보보안분야의 오래된 경력자분들은 언어부분을 많이 다루고 또한 그에 대비한 프로그램의 안정성을 수정 하기도 합니다. 이게 시스템 해킹의 보안법이라고 보면됩니다.

시스템의 보안성을 유지하려면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는 서버의 O/S(오퍼레이팅시스템)사용법
또한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시스템 구성원리에 대해서는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서버O/S의 종류로는 LINUX/ UNIX(SOLARIS)/ MS 2003 SERVER 이렇게 큰 대분류로 나눠지는데 리눅스나 UNIX 분야는 많은 종류의 O/S가 존재하지만 함축하여 LINUX/ UNIX 서버라 부릅니다.

시스템분야 [SYSTEM(OS)] 이쪽 분야 역시 시스템 해킹 보안분야인데, 이 분야는 서버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보안은 어떻게 할 것인지, 프로그래밍 언어적 부분은 취약점을 발견해서 수정하는 분야이고 시스템은 어떤 구성으로 시스템을 운영 할 것인가! 어떤 부분에 대해서 보안의 중점을 둘 것인가에 대해서 준비를 하는 과정이죠. O/S를 수정한다기 보다는 관리를 잘해서 침입이 들어오더라도 관리부분에서 보안을 어떻게 적용 시키는가에 따라 틀려집니다.

네트워크분야는 이제 서버를 관리 할 수 있으니까 유저가 원하는 정보의 데이터를 어떤한 방식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는지 그런 분야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이때 사용하게 되는게 라우터라는 장비와 스위칭 허브라는 장비를 사용하게 됩니다. 기초적인 네트워크 지식과 네트워크 명령어 위주로 배우죠. 장비의 설치/설정법과 장비를 다루는 방법, 또한 서버의 네트워크 연결/설정법에 대한 지식을 익히고 네트워크 보안설정법, 네트웍 경로로 침입하여 들어왔을때 어떤 경로로 들어오게 되는지 어떤 설정과 장비활용으로 막아낼 것인지 그부분을 익혀 나갈 것입니다.

해킹(hacking) 부분에 대한 공부는 시스템해킹/네트워크해킹/웹해킹에 대한 해킹기술을 배우게 되는데 이부분은 본인이 어떤 분야로 진출 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부 배워도 무방하지만 사회가 요구하는 분야가 특성화된 분야의 인재를 원하기 때문에 한 분야를 선택하여 배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시스템해킹 부분은 시스템보안 설정법, 시스템관리와 같은 분야에 대해 좀더 심도 있게 배우는 과정이며, 네트워크는 네트워크 연결/보안 및 설치환경에 대한 이해를 익혀나가게 됩니다.

웹해킹 부분은 웹(web) 즉 웹사이트에 과도한 트래픽을 걸거나 관리자 페이지 접속제한 또는
DBA에 대한 보안성을 어떠한 방법으로 유지 할 것인가를 계획합니다.
이 웹해킹 부분은 웹사이트를 구성할 때 웹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웹어플리케이션에 계획된 보안정보를 적용하여 침투에 대비하여 사이트내의 정보를 지켜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포렌식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이 포렌식이라는 분야는 침해대응(크랙킹에 대한 방어)이라는 분야입니다.
국정원이나 사이버수사대에서 사용하는 분야인데 원레는 포렌식은 과학수사 기법입니다.
CSI수사대에서 보시면 아주 작은 증거를 분석하여 범죄자가 어떤 방식으로 범죄를 저질렀고 그 증거가 어떤한 용도로 사용되어 어떠한 작용을 하였는지에 대한 과학수사기법입니다.
이 포렌식은 컴퓨터로 넘어와서는 사이버포렌식이라고 합니다.
해커가 어떤한 경로에 대해서 침투하였고 어떤 증거를 남겨놨고 어떤 자료를 열람/임의수정/유출하였고 어떻게 빠져 나갔는지 그것에 대해 분석을 하고, 사이버범죄는 일반 범죄와는 달리 물질적 증거를 남기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수사기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게 사이버 포렌식입니다.
이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면 정보보안전문가라 해도 무방합니다. 컴퓨터 관리에 있어서는
최고의 기술이기도 하죠. 대한민국은 인터넷 보급율에 비해 보안성은 많이 미비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정보보안전문가가 이슈화 되기도 하고 많은 인재들이 지원하기도 하는 분야이기도 하지만 너무 방대한 공부량과 전문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적어서 많은 분들이 생각했다가
포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익혀야 할 기술들을 본인들이 정확히 인지 하고 그에 대해서 점차적으로 준비를 한다면
그렇게 너무 막막한 분야는 아닙니다. 지금까지 서술한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공부과정을 계획 하고 실천해 나가며 너무 두루뭉실 하게 준비하지만 않는다면 진로선택과 과정부분은 그렇게 어려운 부분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전제조건은 역시 정보보안을 향한 꿈을 꾸며 전진하는 분만 가능한 분야입니다.

공부를 진행 하면서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으로는

시스템분야
LINUX : LPIC ,RHCE
UNIX : CSA , SCNA , SCNA
window2003 : MCP,MCSE

네트워크분야
CISCO : CCNA,CCNP,CCSP,CCIE

정보보안분야
(ISC)2 : CISSP
ISACA : CISA

<각 분야별 보안전문가 직무 및 교육정보>

※ 네트워크 보안 Network & Firewall Security

네트워크 보안전문가는 Dos와 DDoS, 스푸핑, 스니핑, NetBios 크래킹 등의 실제 네트워킹 해킹 방법과 이를 막는 보안 대책인 방화벽, 침입 탐지시스템, 허니팟을 구현한다.

PIX 방화벽, Cisco Secure IDS, IDS의 트래픽 필터링, Secure Policy Manager등 시스코 보안기술을 이용한 완벽한 네트워크 보안을 담당한다.

<과목개요>
네트워크보안이란 개방적인 네트워크 특성과 프로토콜(TCP/IP Protocol) 및 정보 시스템의 보안 취약성 등으로 인하여 바이러스 및 해킹과 같은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침해와 네트워크 노드의 비정상적인 동작으로 인한 마비현상을 방지하고 응용 서비스의 연속성을 제공하는 수단이다.
이러한 시스템에는 침입 차단 시스템(Firewall), 침입탐지시스템(Intrusion Detection system:IDS), 가상 사설망 시스템 등이 있다.

네트워크는 전세계를 하나로 묶어 사람의 신경망과 같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
네트워크의 강력한 이점인 자원의 공유는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1980년 후반부터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발전초기, 기업 정보화를 위해 사내 망은 허브로 연결했고, 지점간 연결은 브리지 장비를 사용했다.

얼마후 인터넷, pc방, 닷컴 기업의 성장 등은 고속 인터넷의 붐을 일으켰고, ADSL 사용의 확대,
전자상거래의 활성화로 다시 초고속 인터넷 시대를 열었다.
초고속 인터넷 시대에 맞게 고성능의 라우터, 스위치 등 최신 네트워크 장비를 요구하고 있으며, 신기술 및 신개념에 대한 교육을 필요로 하고 있다.

네트워크 구축 및 보안에 관심이 있는 예비 엔지니어나 정보통신 관련업무 수행자, 보안관리자,
시스코 자격 취득자 등 IT업계 종사자 등 앞으로 다가올 무선 인터넷과 홈 네트워크에 필요한 핵심 기초를 소개, 최적의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네트워크 보안전문가의 직무>
- TCP/IP 구현
- 네트워크 응용과 보안 구현
- Firewall(침입차단 시스템) 설치
- IDS(침입탐지 시스템) 설치 및 유지 관리
- VPN(가상사설망) 설치 및 유지 관리
- NAT(네트워크 주소변환) 구현
- 정보보안 시스템 구축 사례 분석 후 해킹 및 침입 방지

<교육내용>
해킹의 정의에서 시작해 네트워크 기본 이론, 해킹 전 정보 획득방법, 실제 네트워킹 방법과
이를 막는 보안 대책을 설명한다. 해킹의 정의와 역사, 그리고 네트워크 기본 이론을 학습한다.
본격적인 해킹 및 정보 획들을 하는 다양한 방법을 설명하고, Dos와 DDoS, 스푸핑, 스니핑,
NetBios 크래킹 등 다양한 공격 기법을 알아본다.
또한 해킹에 대비하는 방화벽, 침입 탐지 시스템, 허니팟 등에 대해 알아본다.

※ 윈도우 시스템 보안 Windows System Security

<과목개요>
시스템 보안은 모든 관리자의 주된 화두라고 할 수 있겠지만 공개된 정보는 쓸모없는 경우가 많고 보안 서적은 이론에 치우쳐 있어서 점점 다양해지는 공격 속에서 시스템 관리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배운다. 여러 시스템 관리자와 공유하여 외부의 침입에 대응하여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한다. 실제 해킹 방법과 함께 그 대응책을 실무적 관점에서 자세하게 습득할수 있도록한다.

<교육내용>
- 공격자의 입장에서 표적 시스템의 기본 정보를 수집, 네트워크 경로를 탐색하는 방법
- 윈도우 시스템의 패스워드 구조, 패스워드 추출 및 크랙 방법과 관련 도구의 사용 방법
- 웹 서버는 서비스 운영 환경 및 특성으로 인해 공격대상으로 쉽게 노출될수 있는 취약점
- 데이터베이스 해킹은 MS-SQL 서버에서 자주 발생하는 SQL Injection, SQL 저장 프로시저

악용 등의 공격 방법과 이러한 취약점의 제거 방법
- 보안 침해 사고가 발생하였다면, 공격자가 언제, 어떻게 침입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침해행위에 대한 증거 확보와 법적 대응

※ 리눅스/솔라리스 시스템 보안 Linux/Solaris System Security

<과목개요>
리눅스 보안일반, 아파치 웹서버 보안, 메일 서버보안 DNS 서버보안 proFTD서버보안, 기타 서버보안 등 리눅스 보안에 관련된 내용을 종합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솔라리스는 안정성과 보안 측면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운영체제로 시스템의 보안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동작면에서도 안전한 환경을 갖출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한다.

<교육내용>
- 리눅스 시스템 보안
- 리눅스 상의 스팸메일을 차단하는 방법으로써 Spamassassin
- 리눅스 DNS 보안, 방화벽, VPN구성
- 솔라리스 9 시스템의 기본설정 구성에 대해 알아본다.
- 삼자(Third-Party) 보안 도구에 관해 배운다.
- 인증된 사용자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 파일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 안전한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에 대해 알아본다.
- 네트워크 클라이언트에 안전하 DNS와 DHCP 서비스 제공에 대해 알아본다.
- 웹과 E-메일 서버 구성에 대해 알아본다.
- 솔라리스를 라우터 기능으로 사용하고 방화벽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구성한다.

※ 포렌식 & 웹해킹 Forensics & WebHacking Programming

<교육개요>
해킹을 방지하기 위한 실제 공격, 공격 유형, 사용 툴 등 소프트웨어 공격을 위한 기술, 소프트웨어를 공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며, 공격자는 어떻게 소프트웨어를 원하는대로 부수고, 방화벽이나 침입 감지 시스템 및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로 공격자를 막아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소프트웨어를 공격하고 깨부술 때는 도대체 어떤 툴을 아용하는 것인가 등 소트프웨어 보안을 위해 필요한 해커의 정보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또한 소프트웨어를 공격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공격자는 어떻게 소프트웨어를 원하는 대로 부수는 것일까?
방화벽도 있고, 침입 감시 시스템도 있고,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도 있는데, 왜 공격자를 막지 못하는 것일까?
소프트웨어를 부술때는 도애체 어떤 툴을 사용하는 것일까?를 습득한다.

<교육내용>
- 해킹 범죄에 대한 완벽한 기법분석 및 대응책 소개
- 포렌식의 역사와 다양한 기법 소개
- 컴퓨터 범죄 수사 및 교육에 대한 방향 제시
- 컴퓨터 보안
- 소프트웨어 회사, 시스템 개발자, 개발 조직에서 취한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 방식과 보안
- 소프트웨어와 응용 프로그램의 취약점

※ 윈도우즈 보안 전문가 Windows Security Expert

윈도우즈 보안전문가는 윈도우 시스템을 대상으로 인터넷 보안, 윈도우 보안 기능, 이와 관련된
여러 도구와 유틸리티 등을 다룰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윈도우 서버를 안전하게 구축하기 위한 보안 설정과 구성에 관한 기술이 필요하다.
특히 서버와 네트워크를 통합적 개념에서 이해하는 신뢰성 높은 운영 기술이 필요하다.

<교육 개요>
네트워크의 TCP/IP에서부터 보안 위협, 대책방안, 보안전략과 관리, 윈도우 2003 보안소개 윈도우 2003 네트워크 프로토콜과 서비스, 윈도우 2003 보안 위협과 해결책, 액티브 디렉토리, 그룹정책, 사용자와 그룹 보안관리, 로그온과 인증, 파일 시스템과 네트워크 공유 보안, 감사, 방화벽과 프록시 서버, 마이크로소프트 프록시 서버, 원격 접근과 VPN, 클라이언트/워크스테이션 보안, 기업의 보안, 장애 허용 한계와 자료 보호, 윈도우 2003 강화등에 관한 교육이다.

<윈도우즈 보안전문가의 직무>
- 방화벽에서 경고 소프트웨어, 네트워크와 데이터로부터 침입 방지
- 바이러스, 웜, 기타 웹 해쿵 제거
- 공유 리소스로의 액세스를 제어하기 위하여 인증 및 인증서, 그룹정책사용
- 의심스러운 행동과 공격 시도를 탐지하기 위한 시스템 모니터
- 스파이와 스팸을 전자 메일로부터 제거
- VPN, 원격 액세서, 무선 네트워크 서비스 안전유지
- 데이버를 암호화하고 포트를 차단하고 레지스트리를 잠금으로써 궁극적으로 보안 통제

※ 리눅스/유닉스 보안 Linux/Unix Security Expert

리눅스/유닉스 보안 전문가는 리눅스 기반 시스템과 네트워크 보안 설정 및 기술, 크랙기법,
크래커로부터 리눅스 시스템의 보안 문제를 담당한다.
또한, 솔라리스상의 디스크 및 파일관리, 시스템관리, 백업과 복구, 네트워크 관리와 보안(웹서버, 메일서버, FTP서버, Samba 구축)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

<교육개요>
리눅스는 가격적인 면과 안정성 면에서 많은 장점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에서 불구하고 리눅스로 서버를 구축하는 사례는 예상만큼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보안성이나 콘솔 환경에서의 사용불편이 걸림돌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리눅스로 서버를 구축해서 운영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초보자로부터 실제 리죽스 서버관리자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리눅스, 솔라리스, 네트웤, 보안 기불 및 GUI환경의 리눅스 관리, 설정, 보안, 네트워크 서버 프로그램(Apach, DNS, FTP, Mial, Samba등)의 설치 및 운영방법을 공부합니다.

또한 TCP/IP 네트워크 관리, IPTABLES 패킷 필터, 리눅스 시스템 모니터링, 쿼터, ICS BIND/DNS, 메일서버보안, 데이터베이스 서버보안, 게이트웨이 서버보안, Wu-FTP, 아파치, Samba 서버보안, 백업과 복구 기술을 습득한다.

<리눅스/솔라리스 보안전문가의 직무>
- 내부 보안 정책 강화
- 효과적인 방화벽 설치
- 스팸 차단
- 고의적인 침입에 대한 대처 방안
- 침입에 대처하는 손쉬운 복구
- 해킹을 예방하고 탐지하거나 복구할 수 있는 보안 시스템 유지
- 해킹을 차단하기 위한 리눅스/유닉스 관련 프로그램 툴
- 실시간 모니터 시스템, 네트워크 탐지, 스피트 백업, 복수 등의 시스템관리

※ 소프트웨어 보안 Software Security

소프트웨어 보안은 웹 언어과 프로토콜, 웹 서버들과 데이터베이스 서버들, 지불 시스템과 쇼핑카트, URL과 관련된 치명적인 취약점에 관한 보안을 의미한다.

특히, 요즘 사회적으로 큰 이슈인 크로스사이트스크립트(XSS)과 SQL Injecton 공격의 실체뿐만 아니라 사회적 공격인 피싱에 대한 웹 보안도 중요하다.

<교육개요>
웹 해킹을 위해 PHP 기초와 웹해킹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고, 웹소스의 분석을 통해 모두 내것으로 만들어 다른 툴이 필요없는 인터넷 익스플로어만을 이용한 웹해킹과 메모리를 분석하여 정보를 찾아내는 해킹 및 다양한 툴의 사용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웹을 통한 해킹이 갈수록 보편화되고 있지만 우리의 보안의식은 아직도 낮은 상황이다. 웹해킹에 대한 실제 프로세스와 이론을 보다 철저히 분석, 공격자의 입장과 관리자의 상황을 동시에 경험할수 있도록 하여 웹 어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보호할수 있는 최신 웹보안 시법을 자연스레 터특한다.

<머니투데이 기사중에서...>

"한국은 인터넷 초고속망이 세계 어느나라보다 잘 되어 있습니다. 반면 전반적인 보안 수준은 상당히 낮은편디죠. 한국이 세계 헤커들의 경유지로 악용되고 있는것도 이런 이유일 겁니다." 국내 보안업체인 정보보호 기술과 실제해킹교육 세미나를 진행하기 위해 내한한 세계적인 해킹 감시기관인 존-H창립자 로베르토 프리토리.
그는 여러 정보기관의 보안컨설턴트로 일하며, 다수의 사이버 테러 사건을 해결해온 보안 베테랑이다.
특히, 미국 데프콘등 세계적인 보안 컨퍼런스에서 강의를 진행해 왔으며, 특히, 보안 경쟁력 분석 및 비대칭환경의 침입관리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그는 한국의 보안 수준을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점수로 10점 만점의 5-6점이 우리나라에 준 점수다.

※ 연봉부분

일반 IT계열로는 최고 수준입니다.

하지만 5~10년 정도 경력을 쌓으신 분에 대해서 연봉이 3000~7000 정도입니다.
신입으로는 1800~2000 1~3년 경력자는 2400~2800 정도 입니다.

※ 정보보안과정을 교육기관에서 배울려면?

일단 프로그래밍,시스템,네트워크 분야가 아니라 보안 분야라고 하셨으니까 해킹과정은 대학교과정에는 불법이라 없고 대학원에는 있습니다. 추천 대학원으로는 성균관대와 고려대가 있습니다.

출처 : http://www.itbanco.org

ramdisk 1.5G 사용하는데, out of memory가 생깁니다.

?
2.5G DDR 램을 장착하였습니다.
P3 1G dual 을 이용하구요.
kernel 2.4.18 을 올렸습니다.
raid 와 ram disk의 속도 차이를 보면서 네트웍 카드의 성능도 함께 보기위해 ram disk를 이용하려고 합니다.
lilo.conf 에서 ramdisk=524228 (512M) 를 추가하였고.
lilo 다시 실행한후 리부트 하였습니다.

mkdir /tmp/ramdisk0
mkdir /tmp/ramdisk1
mkdir /tmp/ramdisk2

mke2fs /dev/ram0
mke2fs /dev/ram1
mke2fs /dev/ram2

mount /dev/ram0 /tmp/ramdisk0
mount /dev/ram1 /tmp/ramdisk1
mount /dev/ram2 /tmp/ramdisk2

여기까지 한후 df를 하니 각 ramdisk가 마운트 되어 있더군요.

그런연후 400M 파일들을 삼바를 통해 /tmp/ramdisk0 와 /tmp/ramdisk1에 카피하였습니다.
아.. 카피하기전 두 디렉토리의 chmod를 777로 바꿔주었죠.
ramdisk에 마운트해서 그런지 755 로 되어있더군요.

좌우간 카피를 마친 후 부터...

Out of Memory..가 콘솔에 계속 올라오면서 프로세스들을 하나 둘 죽이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init 도 죽여버렸습니다.
메모리가 부족할때 일어나는 현상인 것으로 아는데... 위에서 보였다시피
램디스크로 할당된 영역을 제하고도 1기가 쯤이 남아 있었는데요...

high memory(물리 메모리를 1G 이상을 사용하기위한 모듈? 커널 옵션?)가 정상 작동하지 않는건 아닌지...
유사경험 있으신 분들에게 자문구합니다. 그럼 이만.... D

pxe 와 kickstart 이용하여 OS 자동설치하기 (레드햇 계열)

시스템자동화와 연관된 자료모음
http://tunelinux.pe.kr/wikix/index.php?display=SystemAutomation

pxe 와 kickstart 이용하여 OS 자동설치하기

ㅇ 문서소개
PXE 부팅을 이용하여 CD등 없이 원격에서 자동으로 부팅하고 설치는 kickstart 와 네트워크 설치를 이용하여 자동화한다.
kickstart 를 이용하여 설치후 필요한 작업까지 넣어두면(post 항목 이용) 좀더 편리한 서버작업이 가능하다.

여기서는 pxe, kickstart, nfs, dhcp, tftp 서버등에 대해서는 설명을 하지 않겠다.

ㅇ 사용 OS
RHEL ES 3.0 (RHEL 4.0 도 동일함)

ㅇ 참고자료
Red Hat Enterprise Linux 3: System Administration Guide Chapter 14. PXE Network Installations
http://www.redhat.com/docs/manuals/enterprise/RHEL-3-Manual/sysadmin-gui...

Red Hat Enterprise Linux 4: System Administration Guide Chapter 3. PXE Network Installations

syslinux, pxelinux 사이트 http://syslinux.zytor.com/pxe.php

ㅇ 세팅순서
네트워크 설치할 서버를 세팅합니다. 한대만 있으면 됩니다.
이 한대의 서버에 nfs, dhcp, tftp 서버를 올려서 이용하겠습니다.
nfs 는 /export/rhel3es 디렉토리를 이용하는 것으로 예제삼음

ㅇ 네트워크 설치준비
rhel 4장의 cd 에서 마운트하여 복사
mount /mnt/cdrom
cp -arpvf /mnt/cdrom/* /export/rhel3es

ㅇ nfs 세팅
# cat /etc/exports
/export/rhel3es *(ro,insecure)

/etc/init.d/portmap start
/etc/init.d/nfs start

ㅇ 자동설치 세팅
system-config-netboot 를 이용하여 세팅하겠음
상세 내용은 참고자료를 이용함.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네트워크 설치를 골라서 1차 진행함

이 화면에서 Operating system identifier 에 rhel3es 라고 입력하면 내용에 따라 적절한 변경을 함

- /tftp/linux-install/rhel3es 디렉토리를 생성하고 부팅관련한 파일을 복사함.
- /tftp/linux-install/pxelinux.cfg 디렉토리에 default, pxeos.xml 파일 생성하며 여기서 pxeos.xml은 설정내용을 저장하고 있고 default 가 부팅되고나서의 옵션을 정함.

msgs:
합계 24
--rw-r--r-- 1 root root 507 12월 18 22:18 boot.msg
+-rw-r--r-- 1 root root 531 12월 18 22:19 boot.msg
-rw-r--r-- 1 root root 668 9월 1 03:35 expert.msg
-rw-r--r-- 1 root root 871 9월 1 03:35 general.msg
-rw-r--r-- 1 root root 860 9월 1 03:35 param.msg
@@ -11,4 +11,12 @@
-rw-r--r-- 1 root root 545 9월 1 03:35 snake.msg

pxelinux.cfg:
-합계 0
+합계 8
+-rw-r--r-- 1 root root 356 12월 18 22:19 default
+-rw-r--r-- 1 root root 247 12월 18 22:19 pxeos.xml
+
+rhel3es:
+합계 3368
+-rw-r--r-- 1 root root 2535139 12월 18 22:19 initrd.img
+-rw-r--r-- 1 root root 77 12월 18 22:19 ks.cfg
+-rw-r--r-- 1 root root 900120 12월 18 22:19 vmlinuz

# cat pxelinux.cfg/default
....

label 1
kernel rhel3es/vmlinuz
append initrd=rhel3es/initrd.img ramdisk_size=7000 ks=nfs:192.168.40.11:/export/rhel3es/ks222.cfg

[root@localhost pxelinux.cfg]# cat pxeos.xml
<?xml version="1.0" ?>
<OperatingSystems>
<OS Anonymous="1" Description="rhel3 es " Diskless="0" Kernel="" Kickstart="nfs:192.168.40.11:/export/rhel3es/ks222.cfg" Location="/export/rhel3es" Name="rhel3es" Password="" Protocol="NFS" Server="192.168.40.11" User=""/>

여기서 설정하는 kickstart 파일도 원격에서 이용할 수 있으므로 nfs:192.168.40.11:/export/rhel3es/ks222.cfg 와 같이 지정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제 특정 네트워크 또는 ip와 앞에서 정의한 os를 연결시켜주는 작업을 해야 한다.

여기서 호스트명에 192.168.40.0 이라고 넣으면 해당 네트워크 대역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다. (c 클래스)

여기서도 킥스타트파일을 넣어주는 것이 있다. 그러나 여기 넣어준다고 바로 작동하지 않는다.
/tftp/linux-install/pxelinux.cfg/ 디렉토리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생기는데 이것을 참고로 해서 위의 default 파일을 수정해주든지 아니면 nfs 를 그냥 이용하는 방법을 쓰면 된다. 실제 세팅하다보면 이 부분이 헷갈릴건데 왜 이렇게 해놓았는지 모르겠다.

# cat C0A82800
default rhel3es

label rhel3es
kernel rhel3es/vmlinuz
append initrd=rhel3es/initrd.img ramdisk_size=7000 ks=http://lx03.tunelinux.pe.kr/ks.cfg

명령행에서는 pxeboot 라는 명령을 이용할 수 있는데 레드햇에서 편리하게 만들어놓은 듯 하다.

/tftp/linux-install/msgs 디렉토리는 부팅후 화면에 뿌려주는 화면이며 해당 파일을 마음대로 수정해도 된다. 단지 뿌려주는 부분이므로. 그렇지만 label은 default 파일에서 조정하는 것이므로 함께 맞추어주어야 한다.

ㅇ tftp 서버 시작

/sbin/chkconfig --level 345 xinetd on
/sbin/chkconfig --level 345 tftp on

이렇게하고 xinetd 를 시작해준다.
service xinetd restart

ㅇ dhcp 서버
dhcp 서버를 설치하면 /usr/share/doc/dhcp-3.0.1/dhcpd.conf.sample 의 파일을 참고로 해서 /etc/dhcpd.conf 를 만들어주면 된다.

여기서 수정해줄 항목은 subnet, netmask, routers (기본 게이트웨이), range dynamic-bootp (dhcp로 쓸 ip 대역을 세부적으로 나눔)
이 파일에서 아래 부분을 추가해주면 된다.

allow booting;
allow bootp;
class "pxeclients" {
match if substring(option vendor-class-identifier, 0, 9) = "PXEClient";
next-server <server-ip>;
filename "linux-install/pxelinux.0";
}

server-ip 는 tftp 서버의 ip를 말하며 별도의 서버를 쓰지 않는다면 현재 세팅하는 서버일 것이다.

ㅇ 설치하여 테스팅을 해본다.

ㅇ 참고
위와 같이 하여 모든 테스팅을 마쳤다면 자기 상황에 맞게 조절하여 사용하자.
위에서 OS버전별로 구분할 수도 있고 웹, 메일 등 서버의 기능에 따라 분리할 수도 있다. OS버전에 따라서 조정을 하고 kickstart 파일을 조정하여 세부 세팅을 하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서 좀 더 나간다면 새로운 서버를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경우 서버등록, dns 등록, ip 부여등을 자동으로 하는 스크립트등을 만들어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설치는 이렇게 자동화를 하고 이후 시스템설정은 cfengine 을 이용하여보자.

** system rescue cd 테스팅
http://www.systemrescuecd.org/
http://tunelinux.pe.kr/zboard/view.php?id=tip&no=42
systemrescuecd 는 간단히 말해 리눅스용 고스트프로그램으로 생각하면 되며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cd에서 부팅해 작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고 partimage 를 이용하여 파티션을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복구할 수 있다.
이 cd를 다운로드받아 pxe로 부팅되는 것을 확인해보았다.
systemrescuecd 는 젠투기반이며 라이브cd같은것을 생각하면 된다. Knoppix 등 다른 배포판도 동일하게 작업을 할 수 있으리라 예상이 된다.

# mount -o loop ~test/systemrescuecd-x86-0.2.15.iso /mnt/floppy/
# cp /mnt/floppy/isolinux/vmlinuz1 /mnt/floppy/isolinux/initrd1 /tftpboot/linux-install/rescue/
커널과 initrd 파일을 복사해준것이다.

# cat /tftpboot/linux-install/pxelinux.cfg/default
label 3
kernel rescue/vmlinuz1
append initrd=/rescue/initrd1 acpi=off root=/dev/ram0 init=/linuxrc dokeymap vga=785

위와 같이 추가해주었다.

위의 내용은 아래 isolinux 에서 부팅에 관련된 파일에서 정보를 확인한 것이다. 달라진것이 있다면 우리가 rescue 디렉토리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이 부분만 달라졌다.
# cat /mnt/floppy/isolinux/isolinux.cfg

이렇게 해서 부팅을 하면 systemrescuecd 에서 부팅을 할 수 있다.

부팅시는 3번을 골라야하며 msg 파일도 수정을 해야 편할 것이다.

디버깅 이야기

디버깅은 흔히들 프로젝트 전체중 80%를 차지한다고들 합니다. 그만큼 중요한
것이지요.

아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그렸던 설계들이
바뀌면서 자신도 모르게 다음에 처리해야지 하는 것들이 한꺼번에 터지기 때문이리라
생각됩니다. 디버깅은 왕도가 없습니다. 경험해보지 않은 것들은 디버깅할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디버깅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로
합니다.

디버깅을 잘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태도를 버려야합니다.

* 소스에 대하여..
1. 함수의 return 값에 잘못된 확신을 갖는 것.
또는 return 값을 무시하는 코드가 있는 것.
2. warning의 의미를 모르는 채 넘어가는 것.
3. 고치긴 고쳤는데 그 원리를 알기보다 현상이 없어지는 것을 확인하는 것.
4. header file 보다 manual page를 먼저 보는 것.
또는 header file을 이해하려들지 않는 것.

* 환경에 대하여..
5. debugging tool을 한 가지 밖에 모르는 것.
6. 평소에 표준 문서를 잘 읽지 않는 것.
7. 만들기전에 누가 만들어 놓은 소스가 있는 지 확인하지 않는 것.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남의 코드를 보는 것 만큼 머리에 잘들어오는 경우가 없습니다.
8. portability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
비슷한 platform이면 여러군데서 compile 해 볼 때, 의외의 결과를 만납니다.
9. 타 OS를 무시하는 것.
흔히 무시하는 근거가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라기보다는 사용자/관리자 입장인 경우가 많죠.
당신은 프로그래머입니다.
10. Google보다 사람에게 먼저 묻는 것.
당신이 하는 고민은 어디선가 누군가 먼저 고민해본 것일 수 있으며,
심지어 5년도 더 된 문서일 수도 있습니다.

(쓰고보니 십계명 다운 꼴이 돼버렸군요.)

다음에 또 생각나는 데로 디버깅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디버깅 이야기: strace, truss, tusc

디버깅의 시작은 과감히 툴을 먼저 배우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툴에
익숙해야합니다. 디버깅 툴은 어떻게 보면, 크게 구분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뭇 심도있는 분석을 위해서는 해킹에 사용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디버깅과 해킹은 같은 맥락에 있는 것이지요.

먼저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system call tracer입니다.

linux: strace
solaris: truss
hpux: trace(10.x), tusc(11.x)

로 알려져 있는 것들이지요. 위 프로그램들의 option 들이 대개 비슷합니다.

strace ls

만 해도 나오는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보실 수 있을텐데요.
이들은 모두 kernel level의 함수들입니다. 즉 system call이라는 것이지요.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

1. 어떤 shared library가 사용되는지 알수 있음.
2. 1번과 비슷하지만 어떤 파일을 열다가 실패하는지,
대개 configuration file을 global, home.. 순으로 찾지요.
3. process가 잠시 멈출때, 어떤것을 대기하고 있는지.
4. 전송되고 들어오는 내용은 무엇인지 (-s 1024 option)
5. 어떤 signal을 받는지.
6. ipc 객체들은 어떤것들이 이용되는지.

등등...

system call은 기본적으로 OS를 다루는 방법에 대한 것이므로, 많은 hint를 얻을 수
있습니다.

option 들중에 중요한 것 몇가지만 소개하자면, system call의 가장 대표적인 것중의
하나는 실행되고 있는 daemon의 현재 작업내용을 살펴볼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strace -p <pid>

형태로 실행중인 process를 살펴보는 것이지요. 더불어 daemon의 경우 fork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strace -f -p <pid>

-f option을 주어 fork되어 나오는 process까지 trace 하라는 것입니다. fork외에
vfork도 추적할 수 있어야하므로 대개 f를 쓸때는 다음과 같이 사용합니다.

strace -fF -p <pid>

더 줄여서

strace -fFp <pid>

로 사용하지요.

이것들을 종합하여 다음과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daemon 이 갑자기 멈추었는데, debug 용 printf를 집어 넣지 않았을 때, 알고싶은
경우.
2. socket server가 과연 process가 connection을 접수한 뒤 제대로 fork 되는지.
3. telnet 서버에 접속하였는데, prompt가 떨어지지 않는 경우 inetd가 무슨일을
하는지. (대개 tcp_wrapper에 의해 DNS IP resolve 하는 경우가 많죠.)

지금까지 한 것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남의 program을 추적할때 system call
trace를 하는 것만으로 process가 하는 일을 상상할 수 있다면, 프로그램을
만든사람은 어느 code를 지나가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cgi 공유 라이브러리 링크 문제

안녕하세요...
cgi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서 아파치로 적절하게 셋팅해서, 익스플로어로 결과를 확인하려 하는데
컴파일된 cgi 파일에 링크되어 있는 공유 라이브러리를 찾을 수 없다는 문제 때문에, 계속 헤메고 있습니다.

운영체제는 솔라리스 8 이구요..(SunOs Homepage 5.8 Generic_117350-35 sun4u sparc SUNW,Ultra-250)
아파치 버젼은 1.3.35 입니다.

cgi 파일이 컴파일 되면 jcs_search.cgi 라는 파일로 컴파일이 되는데
이 jcs_search.cgi 파일에서 링크되는 공유 라이브러리 파일이
(ldd jcs_search.cgi 명령어를 실행해보면)
libstdc++.so.6 이라는 파일과 함께 다른 라이브러리들을 링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컴파일 할때는 잘되고, 프롬프트에서 실행을 해보면, 실행이 잘되는데,
익스플로어로 jcs_search.cgi를 띄워보면,
아파치의 error_log 파일에,
ld.so.1: jcs_search.cgi: faltal: libstdc++.so.6: open failed. No such file or directory
와 같은 로그가 남으면서, jcs_search.cgi 페이지가 웹에서 제대로 뜨질 않습니다.

export LD_LIBRARY_PATH=$LD_LIBRARY_PATH:/usr/local/lib
위와 같은 명령을 실행해서 LD_LIBRARY_PATH에 libstdc++so.6 파일이 있는 /usr/local/lib 폴더를 추가
해 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libstdc++.so.6 을 찾을 수 없다면서 cgi 페이지가 제대로 뜨질 않습니다.

레드햇 리눅스 같은 경우에는, ld.so.conf 파일에 /usr/local/lib 폴더를 추가해서 ldconfig 를 실행해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한것 같은데, 솔라리스 8에는 ld.so.conf 파일이나 ldconfig 파일이 아예 존재하질
않더라구요... 흠.. 솔라리스 8에서는 다른 공유 라이브러리 폴더를 지정하는 방식이 있는지요....

지금 상황을 짧게 정리해보면,
jcs_search.cgi 파일이 libstdc++.so.6 라이브러리를 링크하고 있는데,
프롬프트에서는 제대로 실행이 되고, LD_LIBRARY_PATH 에도 libstdc++.so.6 이 있는 폴더를 추가해줬는데도
익스플로어로 jcs_search.cgi 파일을 접근하면,
ld.so.1: jcs_search.cgi: faltal: libstdc++.so.6: open failed. No such file or directory
와 같은 에러 로그를 남기면서 jcs_search.cgi 페이지가 안 뜨는 것입니다.
운영체제 : 솔라리스 8 (SunOs Homepage 5.8 Generic_117350-35 sun4u sparc SUNW,Ultra-250)
아파치 : Apache/1.3.35

jcs_search.cgi 페이지를 웹으로 보기위해서, 따로 아파치 설정파일에서 공유라이브러리가 위치하고 있는
폴더를 지정해줘야 하는건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공유 라이브러리가 위치하고 있는 폴더를 지정해줘야
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꼭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vmware에서 win2000설치시 설정을 어떻게해야 하나요??

페도라코어 3 에서 vmware-4.5.2-8848을 설치했습니다,,

윈2000을 설치하려고 virtual machine을 만들고 시작을 하면

그림과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머가 문제인가요???

KT 인터넷 공유 검사 방식때문에 인터넷도 않되네요...

KT에서 이상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공유기를 사용하고 몇대나 쓰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뭐 KT에서 특허낸 기술로 하고 있다고는 알고 있는데
이때문에 오페라로 브라우징이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으신가요??
오페라에서 MIME TYPE이 application/octet-stream으로 인식을하여
자꾸 내려받으려고 하네요...

내려받은 파일을 보면
KT ASP쪽을 거쳐서 나가는것 같습니다..

이를 막는 방법이나 인터넷좀 하는 방법 없을까요...

내려 받은 파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html><frameset rows='0,*' border='0'><frame src='http://59.29.251.53/xs_btn/main.asp?mode=LSS3D&sid=a39511003&mem=j100ranall&n=0&u=113121&vi=2&b=104&x=www.google.co.kr' ><frame src='about:blank' name='dolla' ></frameset></html>^@^@

[제안] geeksforum에서도 slashdot.org처럼...

(Moderated이긴 하지만) 글 올릴 때나 댓글 달 때 간단한 HTML태그를
허용하면 어떨까요? Slashdot.Org에 들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동네(?)에선 몇 가지 이용가능한 HTML를 보여주기 때문에
인용한 글 (주로 들여쓰기 + 이탤릭체로 나타남),
주의해야 될 문장 (종종 볼드체로 나타남),
등등을 효과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습니다. -- 인용시작 -- ... -- 인용끝 --
보다는 더 낫지 않나 싶군요.

사실 이 게시판의 경우에도 HTML을 허용하긴 하지만 실제로 대부분이
태그없이 글을 올리죠. geeksforum에서도 어쩌면 마찬가지일 수 있고.
하지만 어떤 내용의 글은 인용, 들여쓰기, 글꼴 스타일 등이 적절히
조절되어야 보기에도 좋고 내용전달에도 효과적일 것입니다. 가끔 그럴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왕이면 그렇게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으면 하는
거구요.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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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서 벌어지는 싸움판의 일부는 어떤 글을 올린 분이 단지 인용했을
뿐이라고 첫 머리에서 밝혔음에도 그 말을 한 눈에 읽지 못한 다른 분이
글 자체의 내용에 대해 그 '어떤 분'을 공격하면서 시작되더군요. ^^

리브레토 L2 리눅이 설치기

L5의 출시로 구형으로 물러난 Toshiba libretto L2의 리눅스 설치기 입니다.

아마 그래픽 부분은 제외하고 L5도 거의 같은 방법으로 처리하실 수 있을 것같습니다.

처음 설치와 커널에 관계된 부분만 간략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리브레토를 이용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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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치

배포판은 레드햇과 한컴리눅스에 해당합니다. 데비안 사용자들을 위해서는 http://memebeam.org/toys/ToshibaLibretto 에 자세한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시디 부팅이 가능하시다면 다 깔끔하고 이쁘게 까실 수 있을 겁니다.

허나 저는 USB플로피로 부팅이 가능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다소 무리가 있었습니다. 리브에서 부팅가능한 시디롬은 상당한 고가품이기에 아마도 저의 방법을 대부분 사용하시리라 짐작됩니다.

레드햇8.0 아랫버전들은 깔리지 않습니다. USB플로피를 인식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USB플로피를 인식하는 부팅 플로피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그 부팅 플로피를 만드는 법은 전에 설명된 데비안 설치설명문에 잘 나와 있으니 참조바랍니다. 물론 8.0 이하 레드햇 버전에 호환되는 어떠한 국내 배포판도 상황은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레드햇(혹은 한컴)에 기본으로 제공하는 부팅 커널의 PCMCIA는 리브레토에서 지원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빠른 설치를 위해 미리 일정공간에 윈도우즈를 깔고(은행을 이용하려면 어쩔 수 없이 ㅜ.ㅜ) 그곳에 iso파일을 다운받아 놓았습니다. (저는 윈도우즈에 3기가를 설정하였습니다.) 설치의 편이를 위해 C:\에다가 그냥 밀어넣습니다.
(레드햇의 경우 3개의 iso파일을 넣어 두어야 겠지요. 그게 싫어서 한컴깔았습니다.) 이 때 유의하실 점은 윈도 파티션은 반드시 fat32로 해야 합니다. NTFS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부팅커널에서요.

전에 설명한 대로 PCMCIA가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부팅플로피를 만드실 때 pcmcia.img나 pcmciadd.img를 사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iso도 다운 받았겠다 그냥 boot.img를 이용하십시오. 시디 파일 내 ./images안에 들어 있습니다. 부팅 디스켓은 한장만 만들면 됩니다.

리브의 플로피 부팅법은 처음 노트북을 킬때 TOSHIBA로고가 뜰때 F키를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그래픽으로 설치가 안됩니다. (리브의 LCD해상도가 괴상하기 때문이죠.) 텍스트환경에서 설치 하셔야 합니다. anaconda 설치는 궂이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보통 리눅스 설치 할때 처럼 설치하면 됩니다. X는 일단 설정하지 말고 그냥 다 까십시오. 어차피 Xconfigurator에서 제대로 잡히지 않습니다.(800x600으로는 됩니다.)

다 깔렸으면 리부팅하십시오. 아마 리부팅이 안되고 머신이 홀드 될겁니다. usb쪽 커널버그라고 하네요. 2.4.20에도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뒤에 패치에 대해 논의하도록 하지요. 지금은 그냥 손으로 파워 스위치를 눌러서 꺼버리고 수동으로 켜줍니다..ㅡ.ㅡ

L2K의 경우 랜카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eepro100) 덕분에 저는 작업을 빨리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만은 L1과 같이 랜카드를 PCMCIA나 USB로 사용해야만 하는 기종을 가지신 분은 패치와 커널을 미리 챙겨 두셔야 할 겁니다. ㅡ.ㅡ

확인해보시면 제대로 되는 건 랜카드밖에 없습니다. 사운드 안되고, 엑스도 안되고, ACPI도 안되고.....ㅡ.ㅡ

이제 실망하지 마시고 하나씩 해봅니다.

엑스 윈도는 세팅됩니다. 세비지4(L5는 ATI라 더 잘될겁니다.부러운건 mplayer에서 가속지원이 될꺼라는 겁니다...흑흑..버벅대는 savage4..갈수도 없고...) 궂이 설명을 드리는 것보다 제 XF86Config-4를 보시는 게 더 낫다 사료됩니다.

인용:
# XFree86 4.0 configuration generated by Xconfigurator

Section "ServerLayout"
Identifier "XFree86 Configured"
Screen 0 "Screen0" 0 0
InputDevice "Mouse0" "CorePointer"
InputDevice "Mouse1" "SendCoreEvents"
#USB마우스입니다. 대부분 사용하실 겁니다.
InputDevice "Keyboard0" "CoreKeyboard"
EndSection

# By default, HancomLinux and later use xfs for improved
# interactive performance

Section "Files"
FontPath "/usr/share/fonts/ms/"
#제가 굴림체를 씁니다. 안쓰시면 빼세요.
FontPath "unix/:7100"
EndSection

# Module loading section

Section "Module"
Load "dbe" # Double-buffering
Load "GLcore" # OpenGL support
Load "dri" # Direct rendering infrastructure
Load "glx" # OpenGL X protocol interface
Load "extmod" # Misc. required extensions
Load "v4l" # Video4Linux
Load "pex5" # PHIGS for X 3D environment (obsolete)
Load "record" # X event recorder
Load "xie" # X Image Extension (obsolete)
# You only need the following two modules if you do not use xfs.
# Load "freetype" # TrueType font handler
# 한글ttf를 쓰시려면 freetype을 죽이고 xtt를 올려야 합니다.
Load "type1" # Adobe Type 1 font handler
Load "xtt"
EndSection

Section "InputDevice"
Identifier "Keyboard0"
Driver "keyboard"
Option "XkbLayout" "us"
#일본자판인데, 더 골때립니다. 그냥 us하세여.
EndSection

Section "InputDevice"
Identifier "Mouse0"
Driver "mouse"
Option "Protocol" "IMPS/2"
Option "Device" "/dev/psaux"
Option "Emulate3Buttons" "yes"
Option "Buttons" "5"
Option "ZAxisMapping" "4 5"
EndSection
#마우스캡으로 된 마우스입니다. 아래 작은 버튼으로 스크롤이 가능케 하시려면 위와 같이 하셔야 합니다.

Section "InputDevice"
Identifier "Mouse1"
Driver "mouse"
Option "Protocol" "IMPS/2"
Option "Device" "/dev/input/mice"
# Option "Emulate3Buttons" "yes"
Option "Buttons" "5"
Option "ZAxisMapping" "4 5"
EndSection
#저는 USB MS광마우스 씁니다. 아마 거의 같다고 생각됩니다.

Section "Monitor"
Identifier "My Monitor"
VendorName "Unknown"
ModelName "tos5088"
HorizSync 31.5 - 64.3
VertRefresh 50-70
Option "dpms"
#Modeline "1280x600" 60 1280 1328 1512 1712 600 601 603 625
Modeline "1280x600" 69 1280 1328 1360 1696 600 600 615 631
EndSection
#이건 저도 설명못드림다 ㅡ.ㅡ 일본사이트에서 슬쩍해왔습니다.

Section "Device"
### Available Driver options are:-
#Option "slow_edodram"
#Option "slow_dram"
#Option "fast_dram"
#Option "fpm_vram"
Option "NoAccel"
#Option "HWCursor"
#Option "SWCursor"
#Option "ShadowFB"
#Option "Rotate"
#Option "UseBIOS"
Identifier "S3 Savage/MX"
Driver "savage"
BoardName "Savage/IX-MV"
BusID "PCI:0:4:0"
EndSection
#옵션은 savage4에서 사용하는 것들입니다. 주의하실점은 NoAccel을 안켜놓으면 에러가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다 깨집니다. 처참하게.(한컴리눅스의 경우 상태가 더 심함)

#Section "Device"
# Identifier "Linux Frame Buffer"
# Driver "fbdev"
# BoardName "Unknown"
#EndSection

Section "Screen"
Identifier "Screen0"
Device "S3 Savage/MX"
Monitor "My Monitor"
DefaultDepth 16
Subsection "Display"
Depth 16
Modes "1280x600"
ViewPort 0 0
# Virtual 1280 600
EndSubSection
EndSection

Section "DRI"
Mode 0666
EndSection



이상입니다. 이거 긁어다 쓰셔도 될겁니다. L5사용자들께서는 따로 연구하심 되겠습니다. ㅡ.ㅡ(제가 안써봤기 때매...ㅡ.ㅡ)

다음은 커널을 손대야 합니다. 전 최신 안정커널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다행히 모든 패치는 있더군여.

커널 컴파일법은 다른데서 알아보시고...패치를 간략히 설명드립니다. 모두 2.4.20에 적용됩니다.

사운드를 잡는 패치를 합니다. IRQ를 강제로 지정하는 패치라더군여.

ftp://165.194.70.252/pub/LibrettoL2-sound_2.4.15.patch

15에 적용된 패치이나 20에도 문제없이 적용됩니다. 아마 강제로 패치할 파일의 경로를 써주셔야 할 겁니다. 제가 diff사용법을 몰라서 고치지 못한 점 너그러히 봐주시고.

다음은 리부팅이 안되는 문제의 패치입니다. 열라 허무하게도 한줄 고칩니다.

ftp://165.194.70.252/pub/reboot_fix-linux_2.4.17.diff

역시 패치시 강제로 경로 입력이 필요하나, 잘 적용됩니다.

다음은 acpi패치입니다. 이것을 통해 많은 것을 하실 수 있습니다.

ftp://165.194.70.252/pub/acpi-20021212-2.4.20.diff

깨끗하게 적용될 겁니다. 이걸 적용하시면 lcd밝기 조정, 팬의 강제적인 on,off 등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커널 설정은 다음의 설정파일을 이용하세요.(물론 고치시는 건 언제든 환영...)

ftp://165.194.70.252/pub/kernel_config

커널을 컴팔하세요. 시간 많이 걸립니다 ㅡ.ㅡ

리붓합니다.

PCMCIA가 별 패치없이 잘되는 걸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CDROM의 경우 한컴리눅스에 기본으로 깔리는 pcmcia패키지로 잘 동작합니다.

사운드가 됩니다! 그냥 kudzu가 잡을 겁니다.

이제 ACPI테스트를 해야하는군요.

인용:
#cd /proc/acpi/
#ls
ac_adapter button event info sleep
alarm dsdt fadt power_resource thermal_zone
battery embedded_controller fan processor toshiba
#cd toshiba
fan keys lcd version video

이렇게 나옵니까?

안나오면 모듈을 올려 주세여.

저는 rc.local에 해두었습니다.

인용:
modprobe toshiba_acpi
modprobe ac
modprobe battery
modprobe fan
modprobe processor
modprobe thermal
modprobe button

그럼 아까와 같이 나올겁니다.

잘되나 볼까요?

인용:
#cat /proc/acpi/toshiba/fan
running: 0
force_on: 0
#cat /proc/acpi/toshiba/keys
hotkey_ready: 1
hotkey: 0x0100
#cat /proc/acpi/toshiba/lcd
brightness: 5
brightness_levels: 8
#cat /proc/acpi/toshiba/version
driver: 0.13
proc_interface: 1
#cat /proc/acpi/toshiba/video
lcd_out: 1
crt_out: 0
tv_out: 0

그외 다른 것들도 해보세요. 전원상황이나 시피유 온도등 다양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이 세팅을 변경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lcd밝기조정

인용:
echo "brightness:7" > /proc/acpi/toshiba/lcd

팬 강제 가동

인용:
echo "force_on:1" > /proc/acpi/toshiba/fan

기타 다른 것들은 한번씩 해보세요.
어차피 안바뀌는 값들은 값이 변하지 않고 에러도 특별히 안납니다.

하이버네이션은 안됩니다..음...리눅스가 하이버네이션 지원하는 경우가 드물다고도 하네여...ㅡ.ㅡ

그 외엔 윈도 부럽지 않네여..

longrun을 사용하여 시퓨에 퍼포먼스모드, 절전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는데 저는 때려죽여도 안되네여..성공하신분의 리플 기대합니다..

리눅스를 쓰면 윈도보다 거의 3배이상 전력을 소비하는 것같습니다...윈도를 아예 안깔 수 없는 이유지요 ㅡ.ㅡ

음..대충 이정도로 하구여..

리브 사용자 여러분의 태클 기대합니다...

역시 email 주소 노출은 조심해야하는 군요.

3월인가 부터 갑자기 제 gmail 계정으로 잔뜩 해외 spam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럴려니하고 포기하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그 원인을 추측해할만 한 실마리를 잡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google로 검색하니 웬 php 소스에 떡하니 제 email 주소가 있군요.
자세히 보니 dokuwiki php 소스...
몇달 전 처음으로 wiki를 사용하면서 접하게 된 것이 dokuwiki였습니다.
사용하다 보니 번역 상태가 미흡한 것 같아 사이트의 한글 매뉴얼들과 소스 부분 번역을 추가하는 작업을 얼떨결에 하게 되더군요.
email 노출을 염두에 두고 사이트 매뉴얼 번역은 했습니다만 아뿔싸 소스 주석에는 실수로 gmail 주소를 바로 넣고 말았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됬습니다.

아무래도 gmail 계정을 다시 만들어야 될 것 같군요..에궁...

The Linux Foundation on OOXML (번역)

OOXML에 대한 리눅스 재단의 입장

OOXML에 대한 리눅스 재단의 성명

9월 2일로 ISO/IEC DIS 29500, 즉,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Open XML 포맷(OOXML)에 대한 규격 초고에 대한 코멘트와 투표 기간이 종료될 것입니다. 리눅스 재단은 재단 멤버쉽 외부의 분들로 부터 현재 상태로의 OOXML을 국제 표준으로 채택하는 것에 대한, 그리고 채택되는 절차 그 자체에 대한 재단의 입장에 관련하여 문의를 받아왔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질 표준을 만드는 것은 리눅스 재단이 가진 사명중 핵심적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촉진하기 위해, 리눅스 재단 (당시 자유 표준 그룹으로 활동했던)은 리눅스 표준 베이스 (LSB)를 ISO/IEC에 제출, 현재 OOXML을 리뷰하기 위해 적용되고 있는 것과 비슷한 절차를 통해서 성공적으로 채택되었으며, LSB는 현재 모든 주요 리눅스 배포본에서 구현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리눅스 재단은 국제 표준 채택 절차에 이미 친숙할 뿐만 아니라 이 절차의 공정성과 무결성이 보존되는 데 직접적인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절차가 잘 진행되면 모두에게 이득이 됩니다. 현대 세계는 테크놀로지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따라서 표준 단체들의 정보 공유및 다른 열린 표준안들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에 의존하고 있는 셈인 것입니다. 종이 문서를 디지털 포맷으로의 전환함에 따라, 세계는 이 문서들이 미래에 열람될수 있게하는 능력에 크게 의존하게 되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서들을 상용 포맷으로 만들어 내는 것은 잘해봐야 이러한 능력을 위험에 빠뜨리게 하는 것이며, 잘못될 경우 미래의 용이한 열람에 대한 보장을 불가능하게 만들 것입니다.

따라서, 리눅스 재단은 효과적이며 강력한 문서 포맷 표준이 개발되고, 이 표준안들이 광범위하게 채택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광범위한 채택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표준안들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비난의 여지가 없어야 한다는것도 마찮가지로 중요한 것입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리눅스 재단은 리눅스 데스크탑 아키텍트들의 활동및 이들의 리눅스 데스크탑을 발전시키는 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리눅스 재단은 데스크탑에 탑재된 리눅스가 증가추세로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이며, 따라서 강력하고, 광범위하게 채택되고 쉽게 구현할 수 있는 문서 포맷 표준안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이런 방식으로 리눅스를 개발하고, 판매하고 사용하는 이들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리눅스 재단은 비슷한 목적으로 의도된 오픈 문서 포맷 (ODF)이라는 ISO/IEC표준안이 미미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합니다. 이 포맷은 적어도 십여개의 오픈 소스및 상용 제품에서 구현되어 왔으며, 이들 제품들은 다수의 벤더들에의해서 (수 명의 리눅스 재단 멤버들을 포함하는) 개발되고 출시되어 왔습니다. 비록 현재 ISO/IEC에서의 투표가 OOXML의 기술적인 메리트와 이슈에 의거하고는 있지만, 리눅스 재단은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하는 모든 벤더들이 단일한 공통 규격안의 구현과 개발 촉진에 힘을 합하는 것이 시장을 더욱 이롭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ODF가 존재하며 앞서 ISO/IEC JTC1 채택이 되었다는 사실과 새로운 규격안인 OOXML도 현존하는 문서들의 포맷 이전을 요구할 것이라는 사실을 놓고 볼때, 리눅스 재단은 이러한 수고에 보다 적합한 플랫폼은 ODF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서언을 대신하며, 리눅스 재단은 ISO/IEC DIS 29500안에 대한 투표에 대해 아직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다음의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1. OOXML규격안은 극단적으로 깁니다. 우리가 알수 있었던 모든 것에 비춰볼때, 허용된 리뷰 기간은 OOXML앞에 놓여진 해결이 필요해야 할 지 모를 모든 이슈들이 최소 품질 표준사항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주기엔 불충분합니다. 따라서, 리눅스 재단은 OOXML을 단지 지금까지 밝혀져온 이슈들만을 지적한 채 채택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2. 이와 더불어, 이미 수백에 달하는 이슈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경미한 것이나, 다수는 그렇지 않습니다. 리눅스 재단은 OOXML이 간단하게 말해 이 시점에서 IOC/IEC표준안으로의 동의가 부여되기엔 충분히 성숙되어있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이 이슈에관한 많은 사항이 이곳에 요약되어 왔습니다:http://www.noooxml.org/local--files/arguments/TheCaseAgai...

3. ISO/IEC 표준안은 다른 국제적으로 채택된 표준안들 존재하는 곳에서 이들 표준안들을 참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OOXML의 경우, 많은 상용인 마이크로소프트의 규정안들이 참조되어있습니다. 몇가지 경우에 있어 (예를 들면, 언어 코드나 벡터 그래픽)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존재하는 공개적으로 사용가능한 대안들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사가 소유한 내부의 코드와 규정안들을 사용해왔습니다. 이는 IOC/IEC 규약에 위배될 뿐아니라, 구현기술들이 과연 지적 재산권 (IPR)의 침해없이 OOXML을 완전히 구현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점에 의문을 제기하게 합니다. 이 지적 재산들의 사용이 가능할 것인가, 만일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떤 조건아래 사용이 가능할 것인가? - 이들 질문에 대한 대답은 현재 알수 가 없는 듯합니다.
4. OOXML은 윈도우와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군에 특정화 되어있습니다. OOXML에 기반한 문서들을 리눅스와 같은 다른 운영 시스템과 응용 프로그램들을을 사용하여, 콘버터 혹은 포맷 변환기를 사용하든 안하든, 쉽게 만들고, 저장하고, 열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국제 표준안은 무엇보다 모든 운영 시스템들과 다른 제품들에 중립적이도록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 모든 점과 다른 이유로 인해, 리눅스 재단은 아직 투표를 행사하지 않은 국내 단체들이 “코멘트 첨부한 반대” 표를 던지질 것을 호소합니다. 이들 코멘트는 각 단체의, OOXML의 현재 형태에 근거한, 최선의, 중립적이고, 기술적인 판단을 반영해야 합니다. 저희는, 오직 이렇게 함으로써, 문서의 미래에의 가용성과 표준 확정 절차의 무결성 둘다를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등록시 동의 조건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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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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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존의 13세 이상/이하 동의 조건도 그냥 동의합니다/동의하지 않습니다 두가지로 단순화하였습니다.

lwn.net 존폐위기

오랜 시간동안 리눅스 사용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었던 리눅스 주간 뉴스(Linux Weekly News: LWN)가 재정적인 문제에 봉착한 것 같습니다. 오늘자 lwn에 이같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통보했더군요. lwn은 원래 약 4년 전에 처음 인터넷 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후 초기 설립자인 Jornadan Corbet씨가 지금까지 계속해서 대표 편집자로서 일주일에 한번씩 리눅스 및 자유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정리해 내었던 아주 유용한 매체였습니다.

닷컴열풍이 IT업계를 휩쓸던 지난 2000년 초 lwn은 투카우스(http://www.tucouws.com)에 인수되었는데, 이제 투카우스 측에서 더이상 lwn에 돈을 댈수 없게 되어 Jornadan씨와 함께 사이트를 이끌어 나가던 또다른 편집자가 더이상 활동을 할수 없게 되었고, 현재로서는 사이트의 존폐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lwn은 비록 일주일에 한번씩밖에 발행되지 않았으나 리눅스를 중심으로 한 자유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아주 짜임새있고 요약적으로 중계해 주었던 관계로, 커널 개발,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등 여러 다양한 분야에 대해 최신 정보를 얻기에 아주 편리한 장소였습니다.

앞으로 lwn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관련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4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그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4년전 처음 lwn이 출범했을 때부터 거의 매주 목요일이 되면 빼놓지 않고 lwn을 꼼꼼히 읽어 보았던 관계로,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교차합니다.

리눅스 비즈니스계의 전반적인 어려움, 전세계적인 경기침체 등이 점점 많은 기업들과 웹사이트들을 우리들의 기억속으로 사라지게 하고 있네요.

[완료]BBS 중 DB를 사용하지 않는 BBS는 어떤 것이 있을 까요??

안녕하세요.

일하는 짬짬 들러서 kldp글들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개인 위키를 쓰고 있는데, 방명록 겸해서 phpBB등과 같은 BBS를 설치하려 합니다.

그런데 관리자님이 mysql이 무엇인지도 모르셔서 mysql등의 dbms를 쓸수가 없습니다.

moniwiki 등과 같이 별도의 DB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은 BBS 혹시 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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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요지 :
BBS 설치하고 싶습니다.
DBMS 없습니다.
DBMS 를 이용하지 않는 BBS 혹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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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머드 는 죽었는가~?!

텍스트 머드를 즐거하는 저로써는 요즘 할만한 텍스트 머드가 없더군요.
혹시 아시는 텍스트 머드나 소개글을 및. 머드에대한 이야기 및 에피소드를 나누고 싶습니다.
전 spring.rit.co.kr 4444 머드를 합니다. ^^..